180603 양꾸라
OPENING
주말 저녁, 한숨을 쉬며 아들이 말합니다. ‘또 월요일이네. 진짜 회사가기 싫다.’ 그러자 옆에 계시던 아버지가 한 말씀 하시죠. ‘나는 또 월요일이 20년째다.’ 몇 시간 후면 월요일에 착륙할 것 같아서 인생 선배도, 사회 초년생도, 학생들도 모두가 아쉬움에 몸부림쳤을 것 같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603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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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한숨을 쉬며 아들이 말합니다. ‘또 월요일이네. 진짜 회사가기 싫다.’ 그러자 옆에 계시던 아버지가 한 말씀 하시죠. ‘나는 또 월요일이 20년째다.’ 몇 시간 후면 월요일에 착륙할 것 같아서 인생 선배도, 사회 초년생도, 학생들도 모두가 아쉬움에 몸부림쳤을 것 같은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