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30 양꾸라
OPENING
벽에 낙서가 가득 써 있는 한 식당. ‘누구누구 왔다감. 연애하고 싶다.’ 이런 흔한 글 사이에 유난히 기억에 남는 낙서가 하나 있습니다. ‘살고 싶다. 잘.’
편하게 써내려간 낙서에서 발견한 편하지 않은 진심 때문에 내가 눈치 채지 못한 내 속마음은 또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530 양꾸라
OPENING
벽에 낙서가 가득 써 있는 한 식당. ‘누구누구 왔다감. 연애하고 싶다.’ 이런 흔한 글 사이에 유난히 기억에 남는 낙서가 하나 있습니다. ‘살고 싶다. 잘.’
편하게 써내려간 낙서에서 발견한 편하지 않은 진심 때문에 내가 눈치 채지 못한 내 속마음은 또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