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8 양꾸라
OPENING
월요일 퇴근길, 버스 정류장에서 한 분이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 마음에도 정거장이라는 게 있어서 한 정거장마다 걱정이 하나씩 내렸으면 좋겠다.’
마음 가볍게 출근했지만 마음 무겁게 퇴근하는 이 시간. 지금 내 마음이 무거운 건 월요일의 무게 때문일까 걱정의 무게 때문일까 몇 번이나 저울질을 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
180528 양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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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길, 버스 정류장에서 한 분이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 마음에도 정거장이라는 게 있어서 한 정거장마다 걱정이 하나씩 내렸으면 좋겠다.’
마음 가볍게 출근했지만 마음 무겁게 퇴근하는 이 시간. 지금 내 마음이 무거운 건 월요일의 무게 때문일까 걱정의 무게 때문일까 몇 번이나 저울질을 했던 오늘.
여기는 꿈꾸는 라디오구요, 저는 디제이 양요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