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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16살에 하버드에 들어갔다

무명의 더쿠 | 04-28 | 조회 수 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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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가 167이었던 시어도어 카진스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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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고등학교를 마친것도 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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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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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시어도어 카진스키의 앞날이 밝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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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같이 학교를 다녔던 사람들은 시어도어 카진스키가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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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날을 기점으로 타인과 만나는걸 꺼려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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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도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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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버드에서 나오더니 미시간 대학교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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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수 생활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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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로 이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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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도 가족들은 시어도어 카진스키의 선택을 응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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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년 뒤 

미국에선 10차례가 넘는 폭탄테러가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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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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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카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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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시어도어 카진스키가 16세였던 때로 돌아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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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카진스키는 16세때 하버드에서 한 실험에 참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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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실험인줄 모르고 정치적 철학에 대한 토론을 한다고 해서 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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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전략에 있어 독보적인 인물이라 불리는 헨리 머리가 이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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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카진스키가 하버드에서 당한 실험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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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바머: 그가 입을 열다

Unabomber: In His Own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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