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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토마스 맥도넬, 방탄소년단 진에 뜬금포 고백 "너무 러블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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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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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851103_001_20200324102210255.jpg?typ/사진=토마스 맥도넬 트위터 캡처
미국 영화배우 토마스 맥도넬(Thomas McDonell)이 방탄소년단 진에 팬심을 드러냈다.

24일 토마스 맥도넬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석진(진 본명 김석진)이 너무 러블리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형도 입덕(팬이 되는 것)했구나. 환영해", "러블리 김석진 인정합니다" 등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다.

토카스 맥도넬은 한글이 예쁘다는 이유로 자신의 트위터에 한글 게시물을 복사해 붙여넣는 '한글 수집가'다. 영어가 모국어지만 한글로 글을 작성해왔다.

이전에는 "'대탈출' 무섭다", "여러분 저 유령계(활동을 일시적으로 하지 않는 휴면 계정)인가요?", "야구는 평생에 본 적도 없음" 등 글을 작성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해왔다.

전시윤 기자 vli78@mtstarnews.com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28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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