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인가 어안이 벙벙한 덬들에게.txt
83,046 350
2020.03.01 08:02
83,046 350
어제 새벽부터 빅스 홍빈에 대해 플이 올라옴
홍빈은 평소에 트위치로 겜방을 함
홍빈의 자아는 두개로 겜방을 하는 스트리머 홍빈과
본업인 빅스 홍빈으로 나누어져있음

어제가 겜방시작한지 1주년 되는 날이라 기념으로 술먹방을 함
4시간동안 진로3병+와인1병을 마셨고
엄청 취해서 별소리를 다하다가
도네로 쏜 돌 영상에 관해서 망언을 함

방송이 종료되고 한 트위터리안이 그 망언을 크롭해서 올림
케톡에선 오늘 케톡은 당신의 것 / 인지도 올리기 가성비 ㅆㅅㅌ / 비범죄 네임드 / 3월의 남자 홍빈이라는 등 온갖 홍빈플로 뒤집어짐
그와중에 만원을 주면 그랜절을 하는 리액션도 가오가 없다며 플이 돌고있었음

그러다가 같은 멤버 빅스 레오가 틧에 좋은꿈만꾸라며 글을 올림
조금 잦아들던 케톡플은 슬슬 일어나다가
갑자기 홍빈이 방송을 다시 켜버리는 사태가 발생함
이때가 방종하고 2시간 뒤였음

케톡 일톡 뎡배 등등은 난리가 났고 그 시각은 약 5시쯤이었음
방송을 다시 킨 홍빈의 방엔 7천명이 동시접속함
홍빈은 채팅창을 일반에서 구독자들만 쓸수있게 변경해놨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뭐라뭐라 말은 하지만
아직 술은 덜 깬 상태였음

했던말을 반복하고 또하고 1절2절을 넘어 뇌절로 가버리게 됨
그렇게 타오르다가 새벽 6시에
누가 갑자기 홍빈의 집 초인종을 다급하게 누름
홍빈은 소리를 끄고 방을 나가서 약 5분간 돌아오지 않음

이 상황을 더쿠들은 모두 기생충과 맞먹는 최고의 초인종 씬으로 평가하며
일요일 아침부터 돌을 찾아가 수습해야하는 직원을 애도했고
그와중에도 마켓컬리다 쿠팡새벽배송이다 아니다 요기요다 하며 드립을 계속 날리고 있었음
5분후 다시 돌아온 홍빈은 방송을 계속함

홍빈피셜로 직원이 맞았고
댓 중에 레오의 글을 봤냐는 글이 올라옴
홍빈은 봤다 그사람이 탈퇴하라고 했다 라는 말을 했고
케톡은 다시 불타오르게 됨

장장 1시간 40분정도의 긴 방송을 하며
찐팬인 구독자들도 다 얼른 방종하고 자고 일어나서
소속사를 거쳐서 글로 말해라 라고 몇번을 얘기했지만
홍빈은 듣지않았고 글보다 영상으로 남길거라는 말을 함

그리고 다시 했던말을 또하는 홍빈의 모습에
더쿠들은 지쳐가며 차라리 초인종씬때 방종했어야했다
올해 최고의 금주장려영상이다
가오가 없는 그랜절따위는 선녀였다는 플도 나오게 됨

또한 죄송하다는 말과 변명하는 말을 번갈아 하는 홍빈의 모습을 보며
케톡러들은 이를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 줬다뺏는급
쌀보리 게임 등에 비유하는 등 유쾌함을 잃지 않음

홍빈은 팀이 너무 좋다며 팀멤들이 나가라고 하면 나갈것이다라고 하고
뭐라 말하다가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원래 방송하는 날인 화요일에 다시 보자며
방송을 끝까지 못 잃고 방종을 함

방종한 홍빈은 트위치에 죄송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홍빈글 플에 라스트팡을 찍어줌

홍빈의 이런 모습은 평소 이미지를 개박살냈으며
실검에 올라가고 커뮤 대통합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함

그렇게 새벽부터 달린 홍빈플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것
목록 스크랩 (0)
댓글 3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18 01.12 37,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54,2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8,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805 이슈 서울시 버스 재운행 한답니다 1 06:06 347
2962804 유머 느낌 살리겟다고 카메라 렌즈에 립밤 발라서 찍는 아이돌 첨봄 ㄹㅇ 05:51 810
2962803 이슈 토트넘, 첼시 유스 출신 코너갤러거 영입 (오피셜) 05:28 226
2962802 이슈 영어지만 원어민들은 하나도 못알아듣는 노래 2 05:23 821
2962801 기사/뉴스 이탈리아·폴란드도 자국민에 "이란 즉시 떠나라" 촉구 05:08 361
296280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1편 2 04:44 159
2962799 유머 달라달라, ICY 때 태어난 아기들이.twt 5 04:43 1,023
2962798 이슈 흑백요리사 사이버 도화살 최강록 사주.jpg 6 04:37 2,425
2962797 이슈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친구가 없는 사람”의 특징 47 04:24 3,993
2962796 유머 폭설이 지나간 냥독대 jpg. 9 04:04 2,426
2962795 유머 지금까지 나온 스파이더맨4 세이디 싱크 역할 루머 9 03:45 1,545
2962794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가 매일 데리고 다니는 게이 베프.jpg 13 03:33 4,431
2962793 이슈 집사한테 훈수두는 고양이 8 03:33 1,081
2962792 이슈 부르면 오는 고양이 🐱 근데 상당히 특이한 자세로... 5 03:26 826
2962791 이슈 이란 정부 규탄 시위대 : 땡큐 트럼프 11 03:11 2,153
2962790 유머 나솔 이번 기수 최고 반전 47 03:06 3,612
2962789 기사/뉴스 '美 24시간내 개입 가능성' 일촉즉발 중동…미군·영국군 카타르서 일부 철수 9 03:01 942
2962788 이슈 살려달라고 당근에 글 올린 사람.jpg 159 02:39 26,233
2962787 유머 흑백요리사2 애니메이션 오프닝 - "MOVING ON" (Ai) 6 02:38 601
2962786 이슈 작년 솔로 활동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 앨범 컴백 날짜 피셜 뜬 블랙핑크 (2월 27일 컴백) 5 02:36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