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존나 소름끼치는 방탄 정국으로 루머 생성해서 퍼트리는 과정
56,334 580
2020.01.07 02:00
56,334 580

https://twitter.com/supporter_jk/status/1214191290721566722?s=19


https://img.theqoo.net/PaOZu
이런 패턴으로 루머 날조해서 기사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님.



오늘 낮 갑자기 문제의 모갤에서 정국과 관련된 태도 논란 제보하겠다는 글이 올라옴.
https://img.theqoo.net/pPRGq


이후 모 여초에도 동시 다발적으로 정국까글이 순식간에 게시됨. 시간대를 보면 알겠지만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내용의 글이 계속 올라옴.
https://img.theqoo.net/bpeAi



해당 논란과 관련된 팩트정리 (네이트판 펌)

한예슬 논란 팩트 : 유튭 영상보면 알겠지만 전정국이 코피어싱을 보더니 코를 만지작거리면서 멤버들한테 “ 아팠겠다 “ 라고 하는 입모양을 볼 수있음 코를 만지작 거린건 전정국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아이돌도 만지작거림 따라서 이것만 보고서 조롱을 했다고는 할 수 없음. 그 사진만 보고 조롱을했다며 예의가 아니라는 사람은 그냥 선동에 이끌린것. + 기사에는 떡하니 짤 몇개만 올려놓고 전정국이 코피어싱 조롱했다며 갑론을박이 일어나고있다고 되어있음. 기자님들 제발 영상 다 보고쓰시기를 댓글보니까 잘 모르시는분들은 기사만 보고 댓글쓰는 중이던데 그럴수록 기사가 더욱 정확해야지 그렇게 선동글을 쓰는건 아니라고 봄
코 피어싱한거보고 아팠겠다라고 말한게 그렇게 무례한건지 난 잘 모르겠음


(고화질 영상 추가)

https://m.youtu.be/KILBG55XIWM
7분 40초부터 보면 알겠지만, 앞 뒤로 코 만지작 거리는 것은 앙고라 니트 털 때문에 

코가 가려워서 그런거고 코 피어싱에 대한 언급 부분은 코 만지면서 "아팠겠다"라고 하는 부분이 전부임. 

마마무 얼평 팩트 : 트위터에서 마마무를 얼평했다며 전정국은 사과하라고 한 영상이 올라옴 영상을 올린 사람의 주장으로는 전정국이 물을먹다가 마마무 화사의 얼굴을 보고 뿜을뻔하며 멤버들한테 얼굴을 가리키면서 비웃었다고 함 하지만 아래를 보면
https://img.theqoo.net/NNfXb



결국 트윗 알계를 비롯한 사방에 퍼지게 되서 일련의 과정대로

날조된 창조논란을 가지고 기사가 뜨고
https://img.theqoo.net/ZUmss


실트와 실검에도 오르게 됨.
심지어 내려갔던 실검이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갑자기 더 오르고있음. 이게 정상적인 패턴이 맞아?? 다 잠드는 이 시간에?


말도 안되는 날조기사를 팩트체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기사로 올린 기자나 신문사도 문제지만
갈수록 조직적으로 안티짓 하려는 세력들의 문제가 진짜 심각하다고 봄. 존나 소름끼치게 악의적임.


아까 슼에도 올라왔다 삭제됐다고 들었고 다른 커뮤에도 간보듯 올렸다가 반응이 별로면(원하는 반응이 아니면) 삭튀함.
슼에 올라왔었다 삭제되었기 때문에 해명 차원에서 글 남기는거고 논란을 일으키려는 의도는 아니야.


비단 방탄만의 문제가 아니라 돌판 전체적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함.

창조논란으로 무작정 스포츠처럼 까질하는 문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 다들 이런 부분을 경계하고 팩트 잘 판별해서 수용해야할 거 같아. 다들 조심했음 좋겠고 덬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힘냈으면.

목록 스크랩 (0)
댓글 5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목적지가 다른 승객이 탑승했다 하정우×여진구 영화 <하이재킹>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235 06.07 39,113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229,184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4,956,2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406,871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2,622,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7 21.08.23 3,810,9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2 20.09.29 2,684,7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78 20.05.17 3,373,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63 20.04.30 3,93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343,9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27902 유머 귀여운 거 좋아한다면 제발 봐줘 시간이 없다면 6:15초부터 10초만👑👶.ytb 22:23 61
2427901 기사/뉴스 광주 학동참사 3주기 추모식 엄수…"재발 방지" 호소 1 22:22 121
2427900 이슈 고구마튀김을 좋아하는 남편 3 22:22 629
2427899 이슈 아이유 콘서트 밴드 엔딩 개멋진 빠던 ㅋㅋㅋㅋ 2 22:20 452
2427898 이슈 2010~2014 쯤 커뮤 분위기, 말투, 문화 추팔하는 달글 6 22:20 515
2427897 이슈 은근히 사람들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5 22:19 1,105
2427896 유머 카이스트 수업 종료후 대전역에서 '성심당'빵 포장해가는 지드래곤 7 22:19 1,477
2427895 이슈 극단적 실용주의자 아빠의 제사 지내기 28 22:18 2,259
2427894 기사/뉴스 330개 살포한 북한 오물풍선 잠실대교·경기 남부까지 내려왔다 10 22:17 1,035
2427893 이슈 비비빅 좋아해서 비비빅 공장 취직했었는데 23 22:16 2,723
2427892 이슈 방금 온 안전 안내 문자.jpg (북또...) 3 22:16 1,455
2427891 유머 팬싸-시구-팬싸로 얼굴 열일한 카리나의 하루.jpg 6 22:16 606
2427890 이슈 [직캠100] 아이브 IVE 편 무대 풀버전(해야, Holy Moly, I AM) 4 22:15 228
2427889 이슈 무서운 장면 하나도 없는데 보고 나오면 무섭다고 난리난 영화 20 22:14 2,061
2427888 이슈 내가 200만원을 사기당했는데 너무 공감을 t처럼 해주는거야 23 22:13 2,548
2427887 유머 오타쿠들 사이에서 '교복 리본 디자인 왜 저렇게 했냐'는 반응 꾸준히 있음...jpg 12 22:13 1,882
2427886 이슈 LOL, 발로란트 둘다 국제전 우승한 젠지 2 22:13 232
2427885 팁/유용/추천 예상 밖의 곡이 반응 터지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 새 앨범 9 22:13 1,139
2427884 이슈 매드맥스 퓨리오사를 보고 온 사람들끼리 갈리는 것. 72 22:12 1,972
2427883 유머 [KBO] 야친 선정 오늘의 MVP 카리나 47 22:11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