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땅은 옷쨩이라고 하지만 https://theqoo.net/tanakakei/1275691373 무명의 더쿠 | 12-11 | 조회 수 1369 근처에 이런 꽃집 아저씨 있으면 나는 눈물나게 짝사랑했을꺼야ㅠㅠ 멜로우 영화라 나는 아주 늦게 보게될거같지만... 나츠메상 빨리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