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fycat.com/GlumLankyKinglet
https://gfycat.com/SlightFilthyBubblefish
갑자기 밤에 눈이 내려 길이 보이지 않더라도
부디 잘 버티며 생을 걸어가 다오
- 윤대녕, 2000,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중
금멱이 봉황을 떠날때 마지막 마음은
그저 더 이상 다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것 뿐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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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밤에 눈이 내려 길이 보이지 않더라도
부디 잘 버티며 생을 걸어가 다오
- 윤대녕, 2000,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중
금멱이 봉황을 떠날때 마지막 마음은
그저 더 이상 다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것 뿐이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