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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미국입양아 8살이 아니라 22살? 그 후속 이야기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30279

며칠전 다른덬이 올려줬던 문제의 우크라이나 출신 입양아 이야기 1편 먼저 읽어봐.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E%85%EC%96%91%EC%95%84&document_srl=1210878861


오늘 데일리메일에 후속기사가 떴는데 아이가 여럿인 목사가정에 입양돼서 잘 살고 있다네. 그런데 사진 좀 봐.  1편 기사에 비해 2편 기사에 실린 아이(?)의 모습은 나이가 많이 들어보이지. 기사 밑에 댓글보면 사진때문에 거의 90% 비율로 아이를 버리고 캐나다로 도망갔다고 기소된 부부의 주장을 옹호하고 있고 새로 입양된 집 아이들을 저 여자한테  가까이 두면 안된다고 난리야.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7507767/Ukranian-dwarf-masqueraded-child-living-new-family.html


저 아이를 두고 캐나다로 가버린 전입양엄마의 주장은

1. 우크라이나 출신이라는 것 자체가 의문 : 미국나이로 9살에 입양, 7살에 우크라이나에서 왔는데 우크라이나말 전혀 모름, 또래에 비해 높은 어휘력구사, 어린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은 기피하고 10대들과 어울리려 함

2. 성인여성의 음모를 가지고 있었고 생리사실을 숨기려 옷을 버림. 왜소증을 가지고 있어도 어린아이는 조금씩이라도 크는데 몇 년간 키가 전혀 자라지 않았다고 해

3. 가족들을 살해하려 함 : 날카로운 것으로 찌르려고 하거나 엄마를 전기펜스에 밀어버리려 함 (참고로 미국엔 사슴같은 야생동물을 막으려고 인적드문 농장같은 곳에서는 전기펜스를 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엄마가 마시는 찻잔에 락스나 유리창 닦는 세제를 타거나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잠자는 아기한테 위해를 가하고 식구들 다 자는 한밤중에 방에 들어와서 놀래킴

4. 정신이상 징후: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려 함, 소리를 지르고 자해를 한 뒤 거울에 피를 뭍이는 행동등 수많은 정신이상 징후를 보였음 ,이것땜에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함,그리고 처음 아이를 입양센터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는 아이가 못 걸었는데 지가 아쉬운 상황이 되니 뛰어가는걸 보고 너무 놀랐다네.

5. 의학적 증거 : 성인치아, 정신이상 증세도 성인에게서만 볼 수 있는 거라는거 등등. 그런 의학적 증거가 있으니 법원에서 8살을 22살로 고치는걸 허락해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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