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고 떠올려봐도흩어져 버릴 수 밖에 없는 것들언젠가 그대에게도 깃들어 있던싱그런 향기 같은 것들그리워라 또 그리워라할머니의 봄빛같던 미소봄들아 밤들아애인들아 가지마요가지마요 가지마예가지마요 오 가지마예나의 모은 두 손뜨겁게 달아올라 원하네조금 길어 8분 42초 다 들을 덬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