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해리포터 속 “입닥쳐 말포이”가 나오게 된 이유
16,501 78
2019.08.19 16:00
16,501 78

77AUOxoZEcW2aUQaYuKSwk.gif


넌 누군지 말 안해도 알겠다.

우리 아버지가

위즐리네는 다 머리가 빨갛고

주근깨 투성이에다

돈도 없는 주제에

애는 잔뜩 낳는다고 그러셨어.



니가 뭘 알겠어, 위즐리.

넌 빗자루는 커녕 빗자루 손잡이 살 돈도 없잖아. 

너랑 니 형들은

나뭇가지 하나 하나 사 모아서 만들어야 할 걸.



정말 안됐어.

집에서 반겨주는 사람도 없어서

크리스마스 휴일을 학교에서 보내야하는 사람은 말이야.



용돈이라도 벌어보려는 거냐, 위즐리?

호그와트 졸업하고

너도 사냥터지기가 되고 싶겠군.

해그리드네 오두막이

너네 집에 비하면 궁전 같을거 아냐.



그리핀도르 팀이 선수 뽑는 기준이 뭔지 알아? 

제일 불쌍한 애들을 뽑는거야. 

봐, 포터는 부모가 없지,

위즐리는 돈이 없지. 

너도 팀에 들어가라 롱바텀.

넌 뇌가 없잖아.



롱바텀,

니 뇌가 금이었으면

넌 위즐리보다도 가난했을거야.



(퀴디치 경기 중에 해리가 스니치를 발견함)

너 잘됐다 위즐리,

포터가 땅에서 돈을 찾았나본데!










4a7vCzjomQ0QUKIKea6q0W.gif


유명인사 해리포터.

서점에 들릴래도

꼭 신문 1면에 실려야 직성이 풀리지.



질투?

질투할게 뭐 있어?

난 내 이마에 못생긴 흉터같은거 없어도 되거든?

대가리 한번 쪼개졌다고 잘나지는건 아니잖아?



위즐리도 사인 된 사진 한장 받고싶대.

걔네 집보다 훨씬 비싼 값에 팔릴걸.



(님부스 2001을 자랑하며)멋있지?

그리핀도르 팀도

돈 모아서 새 빗자루를 장만할 수 있을지 모르지.

니네 클린스윕5은 박물관에서 비싼값에 사 줄걸.



아무도 너한테 말하라고 안했어,

이 더러운 잡종아.



잡종들이 아직까지도 모두 짐을 싸지 않았다는게 놀라워.

다음 녀석은 반드시 죽을거야, 5갈레온을 걸겠어.

그게 그레인저가 아니었단게 좀 유감이지만 말야.










3z3gHM2M1O48wEMwC4cI00.gif


너네집에 여름동안 돈이 좀 생겼다며?

너네 엄마 충격으로 돌아가시진 않았냐?



교수님,

위즐리가 제 뿌리를 난도질하고 있어요.



여기서 살았으면 하지, 위즐리?

니 방이 갖고싶지?

너네 가족은 다 방 하나에서 잔다던데,

사실이니?










6Zv55tPdteUM6oWuIoyoU8.gif


너도 하나 가질래, 그레인저?

내겐 아주 많이 있거든.

하지만 내 손을 건드리지는 말아줘.

방금 전에 손을 씻었으니까 말이야.

잡종이 내 손을 더럽히는 건 원하지 않아.



그레인저, 머글들을 사냥하고 있다더라.

너도 공중에 매달려서 팬티 자랑하고 싶니?

그럼 여기 계속 있어.

그들이 이쪽으로 오고있거든.

정말 재밌을거야.



니 폭탄맞은 머리 낮추고 있어, 그레인저.



(론의 엄마가 보낸 옷을 보며)이것 좀 봐!

위즐리, 정말 그걸 입으려고 하는건 아니지?

아니, 한 1890년대에나 유행했을 옷이잖아!



아이고 얘들아, 챔피언 납셨다.

사인받을 책들 챙겼니?

지금 받아두는게 좋을걸.

얼마 안 있으면 우리 곁에 없을테니까.

트라이위저드 챔피언 절반은 죽었다는데...

넌 얼마나 버틸것같냐, 포터?

난 첫번째 시험 시작하고

10분 만에 끝장난다는데 돈 건다.



농담이지 위즐리?

누가 무도회에 저거를 초대했다고?

저 앞니 큰 잡종을?



너무 늦었어, 포터!

먼저 그 놈들이 끝장나고 어둠의 주인이 돌아올거야!

첫째로 잡종이랑 잡종성애자들을 쓸어버리는거야!

아, 말하자면 둘째지.

디고리가 첫번째였으-

(프레드, 조지, 해리 주문맞고 기절)










MtrXSd2B4QIwGEc42iSMO.gif


예의있게 굴렴, 포터.

안 그럼 벌을 줄테니.

있지, 나는 너랑은 달리 반장이 됐거든.

그 즉슨

너랑은 달리 나한텐 벌을 줄 권한이 있다는 얘기지.



난 감사위원회의 위원이니까

점수를 깎을 수 있는 권한이 있어.

맥밀란, 너는 나한테 말대꾸한 죄로 5점 감점이야.

포터, 넌 내 마음에 안 드니까 5점 감점.

위즐리, 넌 옷을 안 다려입었으니까 5점 감점.

그레인저, 넌 잡종이지? 10점 감점.










고인 모독

인격 모독

패드립

저주

인종차별


모든걸 아우르는 그의 주둥아리.










3xx08yvSr6wEG8qQSWkq2C.gif

2ls98aUCUweEgq0E2meo8W.gif







말포이 대갈통 속에


해리는 부모없는 관심종자

론은 가난뱅이

헤르미온느는 빨리 죽어야 할 잡종

네빌은 뇌 없는 멍청이


저런 이미지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266 00:05 5,7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6,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82 기사/뉴스 1600만 앞둔 '왕사남', 윤종신 출격 무슨 일? "절친 장항준에 보탬이 되고자" 08:53 53
3032781 팁/유용/추천 보험사가 부당하게 보험금 깎을 때 대응………TIP 08:53 148
3032780 기사/뉴스 [단독] 국세청 경고 무시…토스, '숨은 환급액 찾기' 환급 갑질 1 08:52 292
3032779 정보 드디어 도입되는 국민 99%가 찬성하는 단속 장비 9 08:51 651
3032778 기사/뉴스 “요즘 진짜 하나도 안 보이네”…술집서 사라진 젊은이들 다 어디갔나 봤더니 1 08:51 410
3032777 기사/뉴스 [단독]김다미, 킬러 변신… '고분고분한 킬러' 주인공 1 08:50 349
3032776 이슈 물 위를 걷는 예수 실존...twt 4 08:49 279
3032775 이슈 인스타 바이오에 캣츠아이 지웠다는 마농 14 08:48 1,255
3032774 유머 핑크다이아몬드 vs 블루다이아몬드 2 08:47 502
3032773 기사/뉴스 ‘살림남’ 은지원X롱샷 률, 드디어 만난 도플갱어…지드래곤도 ‘좋아요’ 4 08:46 491
3032772 유머 냥이가 갑자기 이뻐보일때 집사들 공감ㅋㅋ 1 08:46 468
3032771 이슈 이거 어디서 봤는데... 1 08:46 149
3032770 이슈 넬 김종완이 정의하는 인피니트 '성규팝' 3 08:44 232
3032769 기사/뉴스 주차장서 20대남녀 동반사망…호감 나누던 동료가 칼 꺼내든 내막은 34 08:44 1,690
3032768 이슈 직장인들아 제발 기록으로 남겨두자 언제 말 바꿀지 모름.twt 11 08:44 1,192
3032767 유머 불교박람회에선 품절, 솔드아웃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4 08:42 1,417
3032766 기사/뉴스 [단독] 전지현, 나영석 PD도 만난다…구교환·지창욱과 '와글와글' 8 08:42 444
3032765 유머 고통받는 디즈니랜드 라푼젤 2 08:41 376
3032764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 큐 '최애 데뷔 막으려다' 주인공 발탁…드라마 도전 3 08:38 1,040
3032763 기사/뉴스 '안타까운 재능 유출' 韓 청대 출신 윤성준은 왜 태극마크 대신 일본 귀화를 택했나…비하인드 스토리 13 08:37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