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3일 메일
꾸라 일본에 갔다가 채연이 생일 지나고 입국했는데 채연이가 집밥 차려줬다고 자랑한 날 ㅋㅋ
메뉴는 고등어구이, 김치전, 짜장밥, 두루치기, 누룽지
주로 혼자 살면서 대충 먹는 날도 많았을텐데 이제 같이 사는 동료들이랑 제대로 된 밥 챙겨먹는 거 같아서 훈훈하고 좋았어
잡담 [39챌린지][Day6] 내가 좋아하는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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