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길고양이,유기견들에겐 천국이라는 터키 ㄷㄷ
26,894 250
2019.07.17 14:04
26,894 250

OdYRi

PdUcw

DuYiA

MhPSm





길냥이,유기견들한테 잘해주기로 유명한 나라


그래서 터키 여행가보면 ㄹㅇ 우리나라 길냥이들처럼 숨어지내는게 아니라 


대놓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애교부리고 사람다니는 길목에 배보이고 잠;ㅋㅋㅋㅋ


유기견은 말할것도 없고 ㅋㅋ가끔 목도리 하고 다니는 강아지들도 있는데 추울까봐 사람들이 자기 목도리 메어준거 ㅋㅋㅋ


단점도 많은 나라지만 이런거보면 알다가도 모르겠는 나라가 터키인듯








https://gfycat.com/IdioticScentedIguana


kDZCm



터키 이스탄불의 어느 모스크에서 길냥이들이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모스크를 개방하자

소문듣고 새끼들 이끌고 찾아옴



PeYjn

whBIe

CCQxi

UYahV

goCQe


tifsi








폭설주의보가 내린 터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jpHkd

kdWPG

zKGHQ

DpJGC

fKfnR

DsXwk

LnwRg

EqmmI

qewuA



MsNsl

flalj


JyBoE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추위를 피할 곳을 찾아다니는 유기견들을 위해 정부와 지역주민들이 그들을 위해 먼저 나서서 그들의 잠자리를 제공해 줄 때가 있다.


이스탄불의 한 쇼핑센터는 그곳을 배회하는 유기견들에게 먹을 것과 담요를 제공한다.


쇼핑센터에 유기견들이 오면 사람들은 내쫓지도, 소리를 지르지도 않고 오히려 유기견들을 돕는데 


온 힘을 다한다. 심지어, 쇼핑센터를 지나가던 행인들은 유기견들에게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 후 집에 가서 


추위를 피할만한 담요와 각종 물품을 가져다 준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은 “유기견을 돌보아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우리 지역에도 일어나길 바란다”라며 많은 글을 남겼다.








그밖의 일화들 몇 개 올려봄




KPaQq


최근 터키에서 감동적인 장면이 한 CCTV에 포착됐습니다.

 

비가 오던 어느 날, 한 여성이 카페를 나서고 있습니다.

 

그녀는 카페 앞에서 웅크려 앉아 추위에 떨고 있는 유기견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xMMba

TKUBJ


영상 속 그녀는 무언가를 잠시 망설이는 듯하다가 우산을 내려놓고는, 자신의 목도리를 벗어 강아지에게 덮어주었습니다.

AMUcS


그리고는 다시 우산을 들고 비 오는 거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녀는 아무도 자신을 지켜보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선행은 CCTV에 모두 담겼죠. 

리고 이를 우연히 지켜본 누군가가 감동을 받아 SNS에 이 장면을 공유했습니다.







TmtWj

hpozU

동물전문 매체 더도도는 “터키에서 한 남성이 길을 가다가 추워보이는 유기견에게 옷을 벗어줬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기레순시에 사는 뷜렌트. 그는 어느 가게 앞에서 추위에 떠는 유기견을 발견했다. 

당시 눈이 쌓여있어 상당히 추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뷜렌트는 유기견에게 음식을 내주고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덮어줬다.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유기견에게 선행을 베푼 것이다.











YSuCp
cGwRI
OiWga
GXBGh
ZFxCt


다친 발을 치료해달라며 직접 약국을 찾아온 떠돌이 강아지가 화제를 모았다.

21일(현지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바누 젠기즈에게 벌어진 일을 소개했다.

얼마 전 젠기즈는 약국 앞을 맴돌고 있는 유기견 한마리를 발견하고 매장 안으로 데려왔다.

이 강아지가 다른 유기견들과는 조금 다른 행동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강아지는 젠기즈가 약국 앞에 마련해 둔 유기견 쉼터에서 쉬는 대신 문가를 서성거리며 꼬리를 흔들기만 했다.

강아지를 자세히 살펴보던 젠기즈는 앞발에 난 작은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강아지의 상처를 소독하고 약을 바른 후 항생제를 투여했다.

강아지는 자신이 치료받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는 듯 모든 과정을 참을성 있게 견뎠다.

젠기즈는 "치료를 끝내자 강아지가 고맙다는듯 자리에 누웠다. '당신을 믿는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CyRFC

JuKBI

HZdwo

THHuy

yxYDt

tDeEg

psjVN


ECrhF

bDVzh

tipPW




LSjxF



목록 스크랩 (52)
댓글 2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68 04.03 24,1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8,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1,3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4,6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5,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48 이슈 현재 전쟁여파로 얼마에 팔아도 좋으니 배송시작만 되기를 바란다는 물건.jpg 4 06:06 1,199
3033447 기사/뉴스 [단독] 정부 추경안에 빠진 ‘600억 할인쿠폰’…중기부, 국회에 증액 요청 1 06:04 283
3033446 이슈 에반게리온 주인공 의외의 면모.jpg 5 05:57 376
3033445 이슈 고백의 정석 수트너 노지욱 2 05:55 277
3033444 이슈 전쟁이 쿠팡 포장방식을 바뀌게 함.jpg 9 05:41 2,102
303344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1편 1 04:44 222
3033442 이슈 내가 전주 이씨하고 결혼해서 아들하나, 딸하나 낳아 기른다면 7 04:43 2,059
3033441 이슈 혼자 보러 오는 팬들이 자기 창피해하는 줄 아는 김남길 2 04:31 1,357
3033440 이슈 한영 좀 봤으면 알고 심지어 안 봤어도 아는 대사들 몇 개나 맞힐 수 있음? 9 04:24 925
3033439 유머 할머니가 키우는 냐옹인데 9 04:13 1,866
3033438 이슈 박보검 이상이 글씨 보자마자 비난이 아니라 진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목격한 사람처럼 자비 없는게 8 04:08 2,969
3033437 이슈 오타쿠들 50만원으로 가성비 일본 여행 하는 방법 11 04:07 1,778
3033436 이슈 카페마감 ㅅㅂ 가게 전체를 설거지하는 수준 1 04:06 1,861
3033435 이슈 진수님 정체 들킬뻔한적 있음? 9 04:03 2,112
3033434 유머 나 수능 전날에 교통사고 나서 특별관리대상 됐었는데 ㅈㄴ 웃겼어 10 04:01 3,473
3033433 이슈 난 비투비 보러왓는데 갑자기 내눈앞에서 예수님이 하룰라라 가는거 직관함 1 03:59 946
3033432 이슈 편의점알바 면접을 왔는데 이게뭐지? 8 03:54 1,744
3033431 이슈 영석이형 93년생 모아서 예능 하나 만들면 안되나 1 03:53 1,348
3033430 유머 인간에게 폭 안겨있는 청설모 5 03:49 1,414
3033429 유머 미친것 같은 비주얼의 떠먹는 쿠키 🍪 2 03:45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