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최근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수록곡인
디오니소스 후반부에 진의 샤우팅 애드리브가 계속 깔리는데

빅히트는 보도자료에서 디오니소스를
"강렬한 비트와 진의 로킹한 애드리브 보컬이 인상적인 곡"
이라고 설명했음
그리고 컴백쇼 브이앱에서 디오니소스 녹음 비하인드가 알려졌는데
알고보면 이 구역의 쎈노래 성애자(tmi 댄져 좋아함)
빅히트 측에서 낸 진의 로킹한 애드리브에 대해 물어보는 알엠
퇴근하려다가 방탄소년단 메인프로듀서 피독PD한테 붙잡힌 진
피독 : 자 지금부터 비명을 질러보자^^
퇴근하다말고 녹음실에 갇혀서 쏴리질러!!!!!!!!!!
디오니소스의 라킹한 애드리브는 퇴근이 하고 싶었던 진의 절규로 밝혀져...
그렇게 그는 락진이 되었다
https://m.youtu.be/9OiKB11Gpv0
https://twitter.com/silverseokjin7/status/1134109301977407489
다 마셔 마셔 마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