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명수 - 좋아해 혼자서 연습하며 뚜뚜뚜루뚜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512
140524 MBC 음악중심
그때도 지금도 헤어는 이상
셔츠는 특이하고 예쁨
미모가 어디가나 헤완엘일뿐


명수의 버릇 팔짱끼기
입술 깨물기
오른쪽 눈 꾹꾹이
ㅡ3ㅡ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소년은 너야
140524 MBC 음악중심
그때도 지금도 헤어는 이상
셔츠는 특이하고 예쁨
미모가 어디가나 헤완엘일뿐


명수의 버릇 팔짱끼기
입술 깨물기
오른쪽 눈 꾹꾹이
ㅡ3ㅡ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소년은 너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