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명수 - 조각상 같은 옆선, 직찍도 화보처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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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조회 수 598
120516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헤어의 아쉬움을 하루만에 사라지게 한 조각같은 잘생김
곱슬곱슬

물론 머리를 잘 깐건 아님








명수 닮은꼴갑 유일하게 인정합니다






ㅡへㅡ
120516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헤어의 아쉬움을 하루만에 사라지게 한 조각같은 잘생김
곱슬곱슬

물론 머리를 잘 깐건 아님








명수 닮은꼴갑 유일하게 인정합니다






ㅡ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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