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NGT48 피해자 멤버와 친구 두명 졸업 발표 이후 AKB 멤버중 한명의 글
16,937 37
2019.04.21 23:02
16,937 37

오늘 NGT48 피해자 멤버와 피해자 멤버편이었던 2명 총 3명이 한꺼번에 졸업하는 사태가 난 후


10.gif


AKB48 멤버인 오카다 나나가 올린 글과 팬들의 글에 대한 대답

(프듀48에서 토효시호(투표하자)하는 영상으로 토효시요라고 알려졌었음)


D4rf8gtUIAEHnrk.jpg


오카다 나나 : 어째서일까


D4rgTwMVUAE9t3d.jpg

팬의 글 -나아짱은 사람으로서 좋아하고 응원해。 하지만 이미 한계。AKS에 소속되어있는 한 응원할 수 없어。미안해。이제까지 고마웠어。


오카다 나나의 대답 -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미안해 ...


D4rgzaLUIAEv8Dp.jpg

팬의 글 - 무엇도 말할 수 없지。그것도 이 세계의 규칙。


오카다 나나 대답 - 이해 할 수 없는 것이 이해되지 않은 채로 끝나가버려


D4rkGtrUUAEMbF1.jpg


팬의 글 -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오카다 나나 대답 - 단지 그것뿐인데


D4rlwccUYAE22lc.jpg


팬의 글 - 나아짱

어째서 그렇게 심한 세상 속인지 알려주세요、、、

피해를 당한 사람이 그만두고 가는 것은 어째서인가요 。

나아짱의 팬이지만 솔직하게 나아짱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


오카다 나나의 대답-

어째서? 라고 이해되지 않는 것이

너무 많고 수수께끼도 많아서

그저 ...

열심히 그룹과 마주보며

활동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몹시 괴로워 하는 것은 정말로 틀렸어 。

48그룹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이

행복했으면.



https://twitter.com/okada7kr(번역 출처)


굉장히 AKB48그룹을 좋아하는 멤버이기도하고 열심히 하는 멤버로 유명. 현타 심하게 온게 느껴짐.


와중에 가해자 및 가해자편 들은 멤버들은 웃으면서 공연마치고 니가타 더욱 크게되는거라며 웃고있고..이해불가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03 00:06 17,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3,3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04 이슈 [KBO] 강아지는 다 수집하고 있는 강아지 구단 콜라보 12:50 121
3030103 유머 손님 차별하는 택시기사.jpg 3 12:50 143
3030102 기사/뉴스 “난 하고 싶은 말 한다” 김동완의 독불장군식 행보…신화 팬들은 "충격 실망" 13 12:45 586
3030101 유머 @광화문에서 단종오빠가 약속해요 부르면 천만명 모임 33 12:44 1,208
3030100 유머 오늘 강아지의 날을 맞아 세계 어딘가의 라디오에서는 반드시 나올 노래 12:43 292
3030099 기사/뉴스 [단독] "돈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사태 확산 "배우·스태프 '단체 성명문' 준비" 6 12:41 1,463
3030098 이슈 하이브 주가 토론 근황..jpg 17 12:40 2,087
3030097 유머 처음으로 누나의 소중함을 깨달은 엔믹스 설윤 남동생.twt 12:39 853
3030096 이슈 새 앨범으로 투어 돌거냐는 질문에 테일러 스위프트 대답 4 12:39 534
3030095 유머 강의 중에 패드로 릴스 보는 분 매너 좀 지킵시다 8 12:38 1,061
3030094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 공개 16 12:37 1,356
3030093 이슈 전우원: 아니 진수 트위터에 내가 왜 있는데 아 시발 뭐야 이거 5 12:35 2,168
3030092 이슈 처음에 혼자 타이틀 <swim> 반대한 bts 지민 109 12:34 7,650
3030091 유머 뉴욕타임즈 요리캘린더가 추천하는 기예롼 밥 3 12:33 673
3030090 이슈 한국의 온돌과 로마시대 난방 시스템의 차이, 해외반응 32 12:32 2,400
3030089 이슈 젊은 층을 겨냥했었던 2003년도 샤넬 12 12:32 2,062
3030088 이슈 최근 인피니트 엘 셀카 두 장 4 12:31 393
3030087 이슈 '용감한 형사들5' 온라인 제작발표회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 6 12:31 677
3030086 유머 “신난 척 하면서 살아야 조금이라도 인생이 즐거워지는 거야” 7 12:30 1,083
3030085 기사/뉴스 "맥주캔 속 우리집 댕댕이 사진"…CU, 커스텀 맥주 출시 6 12:29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