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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마호홍 졸업발표 편지 전문 번역 (의,오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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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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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야마구치 마호는 NGT48을 졸업합니다.
오늘은 종이에 확실히 적어왔으니,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여러분들께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이돌, 그리고 이 그룹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이 그룹이 바뀌었으면 했고, 제가 힘들었으니까, 소중한 동료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모든 것을 버릴 각오로 취한 행동이었습니다.
사건에 대한 것을 말했늘때, 사장에게는'불기소가 되었으니 사건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그리고 지금은 회사를 공격하지 않고, 가해자라는 말까지 듣고 있지만, 그저 멤버를 지키고 싶어, 성실히 활동하고 싶어, 건전한 아이돌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였으면 했던 것뿐으로, 무엇을 해도 불문인 이 그룹에, 더이상 이곳에는 제가 아이돌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졌습니다.

한눈 팔아서는 안되는 문제에 대하여, 한눈 팔 수 없다면 그만둬.
신생 NGT48를 시작할 수 없다는 것이, 이 그룹의 대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환경을 바꾸지 않으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거라고 생각해, 오늘까지 계속 버텨 최선을 다했지만, 제가 할 수 있었던것은 정말 조금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한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동료들이 안전하게 아이돌 생활을 할 수 있는 매일매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세상에 말하고 나서도, 다가와 준건, (하세가와)레나와 (스가하라) 리코와, 모후(무라쿠모 후우카) 였습니다.
그들의 장래가 정해진다면 이 발표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NGT48를 위해 가능한 것은, 졸업밖에 없습니다.
팬 여러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저에게는 같은 피해를 겪은 분들로부터 메세지가 닿아, 저를 보고 용기와 기력이 났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된 것, 그런 분들의 희망을 없애버리게 된 게 아닐까, 죄송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보답받지 않는 세상도,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 손해을 보는 세상도 되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저를 위해 본인의 시간을 쪼개, 저를 지지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앞으로는 여러분들 자신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쓰고, 행복해지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바랬던것처럼, 저도 그렇게 바랍니다.

(밑에는 번역기 돌림)

그리고 지금까지 지지해주신 팬 여러분, 이런 식으로 졸업하게 되어버려,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전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매주 악수회가 있고, 서로에 "또 만나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5월 5일과 6일로 마지막 악수회입니다.
지금까지 휴식을 시켜 주신 악수회도 거기서 대체를 시켜드립니다. 그곳에서 "또 보자"의 연장선이 생긴다면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는 함께 꿈 이야기를 합시다.
마지막 활동 날짜는 레나와 리코와 함께 5월 18일 졸업 공연입니다.
부상으로 오늘 공연에 나오지 않고 재활을 열심히 하고 또 무대에서 웃는 얼굴로 이번에는 꿈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을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으면 기쁩니다.
내가 앞으로 할 것은 지금의 고통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미소로 행복한 모습을 보여 여러분에게 건강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도와 준 것처럼 나도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으로 있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로 내가 NGT48 되지 않으면 좋았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이렇게 모두 무대에 서서, 다같이 공연을 하여 팬에게 성원을 받고 멤버들과 팬 여러분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이 행복입니다.
NGT48이 되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멤버 모두에게도 팬들도 앞으로의 인생을 똑바르게 살아, 모두에게 웃는 얼굴로 웃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한 명의 사람으로서 NGT48로서 여러분에게 이번에는 웃는 얼굴로 다시 볼 수 있으면 기쁘다 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잠깐이지만,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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