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SKE 극장의 수호신 카타오카 나루미의 이야기
1,515 7
2019.04.16 23:42
1,515 7

Fvyid
oVYUa

-아이아이한테 자리를 스틸?당한 나루삐ㅠ

kLypN

EOGlz
GSsiC

rjUKz

rABJM
IaTwG


여전히 SKE의 극장공연을 책임지는 나루삐

WCtjB

nbORW

나루삐의 전설

정규 공연은 유닛을 포함하여 전체 포지션 제패 

청춘 걸즈 공연은 20 포지션 기억

휴일의 2 회 공연 날은 5 공연 출연이 당연

극장 휴관일도 2 공연은 출연

전에 해본 적이있는 포지션이라면 오프닝이 시작된 후에도 대응 가능


캐치프라이즈는 '작은만큼 움직임은 크게' 키 147 센티미터(공식 프로필)의 작은거인 카타오카 나루미(16세)에 대한 TMI


-SKE 2기생 아비루 리호의 극장공연을 보다가 리호의 권유로 SKE가입을 결심

-응원봉색깔 핑크, 보라는 아비루 리호의 색깔을 물려받은 것

-노래방 심사에서 16위, 가입자 기준 12위로 SKE 7기 합격


-16년 4월 전설의 시작, 휴관일 제외 22일 중 극공은 총 37회였는데 그 중 30회를 출연

-17년 4월도 전체극공 29회 중 21회 출연

-17년 9월 9일 극공데뷔 2년 2개월만에 극공 300회 달성

-16년 SKE 극공출연 횟수 4위, 17년 AKB48그룹 전체극공출연횟수 1위!

-극장공연 출연에 자부심을 갖고있다.

-19.04.02기준 극공출연 468회


-하지만 7기생에선 호노카와 함께 17.10.05일 가장 마지막에 승격(928일, AKB그룹 6위)

-청춘걸즈의 리더가 호노카라면 뒤에서 챙겨주는건 나루미, 8기생에게 댄스를 가르쳐주고 문제점을 지적해주는 등 뒤에서 챙겼다고 한다.

-8기생이 극장공연 데뷔한 날 8기생의 캐치프라이즈와 응원봉 색깔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다.

-7기생 2차승격에 실패했을 때 승격멤버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최고의 청춘걸즈공연을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절친인 시라이 코토노와 함께 코토삐라는 콤비

-755의 코토삐 그룹방이 있는데 수차례 탈주한 경험이 있다.

-3색당고(유카탄, 나루삐, 호노노)를 결성한 것은 나루삐, 결성 이유는 한살이라도 어려보일려고

-시라이 코토노는 나루삐에 대해 '큰 매력의 퍼포먼스'라고 절찬, 캐치프라이즈처럼 역동적이고 격렬함을 갖췄다는 평가


-나루삐에 대한 글 번역

쉬는 날에도 극장에서 선배들의 공연을 견학 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아침에 연락을 받고 그날 낮에 지금까지 해본적없는 새로운 포지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일화도 남아있다."모든 팀 겸임 멤버"의 소리가 높아질정도. 그 모습에 아라이 유키는 "메시아"와 멋진 휘장을 보냈다.


격무 때문에 걱정의 목소리가 팬들로부터 나오는 가운데 정작 본인은 나오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고한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활동이 즐거우니까"의 하나다.

카타오카의 블로그, SNS 등의 발신을 읽으면 일목요연이지만 극장에서는 기쁨을 항상 이야기하고있다. 그것은 초등학교 4 년 시절 SKE48 「라무네의 마시는 방법」공연을 보러 가고, 언젠가 자신도 SKE48의 멤버로서 자신이 맛본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도주고 싶다고 간절히 바랬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카타오카가 목표로하고 있던 멤버는 졸업생의 아비루 리호. 그녀 역시 극장의 철인라고 멤버였다


그리고 카타오카의 약진을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멤버가 있었다 팀 KⅡ 타케우치 사키이다. 카타오카 출연 즈음 "함께 정규 멤버로 무대에 서자"라는 찬사를 보냈다 타케우치 또한 가입 후 오랜 승격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운 마음을하면서 공연에서 스스로를 갈고 닦은 사람이다. 염원을 이루어 카타 오카는 지난해(2017) 10 월 KⅡ로 승격. 카타오카의 KⅡ 공연 첫날 후, 타케우치는 블로그에 "같은 팀원으로 활동한다고하는 꿈이 실현되어 매우 행복했습니다"라고 썼다


2017년 극공 출연횟수는 159회! AKB그룹 전체 1위였다. 오바타 유나가 SKE48의 주역이된다면, 또 한사람의 주역은 카타오카임에 틀림 없다. 그만큼 위대한 기록을 세운 것이다.


승격 후 이전처럼 미친횟수의 출연을 해낼 수는 없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갑작스런 요청이 있으면 달려가는 자세는 변하지 않는다. 이전 "의지되는 사람이되고 싶다"고 블로그에 쓴 적이있다 카타오카는 확실히 지금 SKE48의 영혼이다 극장에서 가장 믿음직한 멤버로 성장했다. 올해(2018) 첫 KⅡ 공연에서는 붓글씨로. 카타오카는 "극장을 지키겠다"고 당당히 써냈다. 작은 철인 지금 수호신으로 발전을 이루려하고있는 것 같다.


출처 & 인용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4368190/

https://kamome7d2.tistory.com/47

http://ske48matome.net/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365 07.19 34,3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1,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6,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8,485
공지 알림/결과 💌2026 48방 오시/최애곡 조사 결과💌 17 01.11 3,801
공지 알림/결과 💖 AKB48그룹 카테고리 정리글 💖 36 20.01.05 213,451
공지 알림/결과 48게시판 독립 메뉴 오픈 안내 90 15.10.29 176,0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73966 잡담 긍데 ㄹㅇ 유튜브 댓글도 어그로 이제 슬슬 많이 보임 3 22:25 41
1073965 잡담 일본 팬 트위터에서 네거티브 반응도 좋아하는게 웃기다 6 22:20 52
1073964 잡담 8월 극공 꿈의 팝스타 쇼니치 멤버 4 22:10 88
1073963 잡담 8월 본점 극공 일정 / 출연멤버 1 22:09 47
1073962 잡담 새삼 자컨 일찍 찍는구나.. 오늘 10기 자컨 등장하는 선배멤 레이퐁이네 1 22:04 46
1073961 잡담 스키슈 챌린지 상부상조 3 21:27 171
1073960 잡담 유튜브 차트 AKB48 페이지 2 20:34 277
1073959 잡담 빨리 음방 잡아줘!!!!!!!!!!!!!! 1 20:29 133
1073958 잡담 (스압 주의) 7.17 남바 콘서트 7.18 와카퐁 졸업 콘서트 카메코석에서 찍어본 사진들 1 19:35 153
1073957 잡담 뮤비가 프리징이 걸렸가 풀렸다 하나 2 18:15 386
1073956 잡담 스킷슈 파스텔 의상 개취로 6 17:21 463
1073955 잡담 스킷슈 현지에서도 반응 좋아? 3 15:51 598
1073954 잡담 이 사진 안정감 미침 8 15:04 681
1073953 잡담 기여도 높은 멤들 졸싱 받으려면 적어도 내년부턴 제발 3싱 6 14:00 574
1073952 잡담 유이랑 나루 졸싱 꼭 받아야돼... 하다가 졸싱은무슨 1 13:07 526
1073951 스퀘어 에리이 유튜브 2 11:52 239
1073950 잡담 졸멤 코지마코 마나싸 소소하게 버즈되는중 6 11:50 806
1073949 잡담 미챠피가 센터에 섰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챠피 생각해서 말 못하던 사카사카아야용이 좋다 3 11:05 362
1073948 잡담 온라인 이야기회 해외팬이 늘어난듯? 3 10:13 432
1073947 잡담 스킷슈 2절 가사 구 오타들한테 하는 말 같음... 1 07:06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