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야네 이케맨 일화에서
케잇치 사진집 대결에서의 사야네 일화에 대해 궁금한 덬들이 있는 것 같아서 대충 정리.
2015년 5월경 755와 UTB의 기획으로 케잇치(NMB)와 나오(SKE)의 사진집대결이 있었음.
소소하게는 리리퐁의 극공에서의 은근슬쩍 케잇치를 응원하는 퍼포를 보인다던지
다른 멤버들의 응원이라던지 있었지만(남바덬이라 사카에는 잘 기억이 안난다 미안...)
(어찌됐든) 여기서 사야네가 아래와 같은 글을 남기게 되지
(755)
山本彩残り37分、死ぬ気でウォッチ山本彩皆さん、上西のウォッチお願いします????
뭐, 빨간 부분을 번역기를 이용 대충 의역해보면
"라스트 37분!! 죽을 기세로 달려"...라고 할 수 있을까나
이러면서 남바덬들 캡틴, 총대장 등장했다고 하며 다들 손가락 지문없어질 기세로...!!
그 결과 아래 그래프 참고(왼쪽)

당연히 케잇치의 사진집대결이 단지 사야네의 등장으로 이겼다는 것이 아니라
리리퐁을 비롯한 남바멤버들의 응원과 케잇치 덬들(과 남바덬들)의 열정적인 참전과 함께
덬들을 격려하며 본인(케잇치) 자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력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는 것이 사전 전제!!
아래글은 당시 케잇치가 남겼던 글.
대충 (번역기를 통한 후) 의역을 하면
저기? 이미 포기한 것?
(중략)
모두가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믿어주면 대단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
이기고 싶다.
정말정말정말 이기고 싶다.
NMB48의 진심을 나는 모두에게 보이고 싶어
나머지 2시간 30분
이 기획에 바치겠습니다.
上西恵 21:33
ねぇ?もう諦めたって方いる?
今私の755で奇跡がおこってる
ほとんどの方が諦めて
人が少なくなっちゃってた私の755
みんなが少しの可能性を信じてくれてのすごい奇跡がおこってるの
勝ちたい
本当に本当に本当に勝ちたい
NMB48の本気を私はみんなに見せたいよ
残り2時間半
この企画に捧げます
かけ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