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주제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















말도 없고, 부끄러워서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카오탄 코메다 카메라가 무서워서 피해다니지만
과자를 사주는 사람에게는 잘 붙어다녔던 초등학생 시절 에고짱...
지금의 에고짱을 보면 어엿한 선배이고 아이돌이지만,
햇감자 시절 에고짱 정말 숨만 쉬어도 선배들이 죽어나감
에고 오시라서 감자 시절 에고짱 영업을 하고 싶었어...
토크 주제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















말도 없고, 부끄러워서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카오탄 코메다 카메라가 무서워서 피해다니지만
과자를 사주는 사람에게는 잘 붙어다녔던 초등학생 시절 에고짱...
지금의 에고짱을 보면 어엿한 선배이고 아이돌이지만,
햇감자 시절 에고짱 정말 숨만 쉬어도 선배들이 죽어나감
에고 오시라서 감자 시절 에고짱 영업을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