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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ㅣ이정아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인 박진영 프로듀서가 새 걸그룹 론칭 계획을 직접 밝혔다. 또 향후 JYP의 비전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박진영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투자 설명회 'Demoday 11'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데뷔 예정인 새 걸그룹에 대해 공개했다. 박진영은 "이 프로젝트는 모두가 일본인인 트와이스를 상상하면 되지만 트와이스와는 또 다르다. 이들의 활동에 기대를 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후반, 늦으면 2010년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JYP가 새 걸그룹 런칭 계획을 밝히는 것은 지난 2015년 10월 선보인 걸그룹 트와이스(지효,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이후 3년여 만이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최근에 발표한 '왓 이즈 러브?'까지 발표하는 모든 곡을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오리콘은 지난 25일, 2017년 12월 25일부터 올해 6월 18일까지 집계한 2018년 각 부문 상반기 랭킹을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싱글 부문에서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2집 '캔디 팝', 지난 5월 선보인 싱글 3집 '웨이크 미 업'으로 각각 34만 224포인트, 34만 207포인트를 획득해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중 유일한 톱10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띈다. 


이날 박진영은 'JYP 2.0'라고 해서 새로운 걸그룹 론칭 계획 등 향후 세계를 무대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펼칠 JYP의 미래를 그렸다.


트와이스는 7월 9일 새 앨범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로 컴백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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