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마무 휘인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15,738 26
2018.06.07 01:46
15,738 26

마마무 휘인에 대한 쓸데없이 소소한 정보들

(너무 소소한 이야기들)


쓸데없이 소소한 9가지 이야기들 이전편들

(1) 문별편 http://theqoo.net/743804139

(2) 솔라편 http://theqoo.net/745125933



UBMkY

1. 본명은 정휘인으로, 팀에서 유일하게 본명으로 활동하는 멤버이다.
1-1. 이모가 좋아하는 만화최애캐의 이름 '조휘인'에서 착안해 이름으로 추천했고, 부모님은 빛날 휘, 사람 인이라는 뜻을 붙여 빛나는 사람이 되어라 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음.
1-1-1. 휘인의 이름뜻은 공교롭게도, 멤버 문별과 이름뜻(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어라)이 같다.






NGKeB

2. 얼굴 오른쪽에만 보조개가 있다.
2-1. 멤버 화사는 '너 한쪽에만 보조개있는 거 신기했다'고 하자, 휘인은 '난 너가 신기했는데'라고 응수함.






jrILS

3. 데뷔 전, 그룹 이름이 정해질 때 '마마무'라는 그룹명을 처음엔 입에 달라붙지 않는다고 반대한 멤버 2명(문별, 휘인) 중 1명이다.
3-1. 하지만 다른 이름 후보(평균키가 160이니 160, 가요계의 중심이 되라고 벨리버튼)를 휘인은 더 내켜하지 않았다고.
3-2. 멤버 솔라가 예명을 '도레미'로 생각해오자, 난 도레미와 팀하기 싫다고 말한 적이 있다.






ADIHe

4. 정키의 곡 '부담이 돼' 피처링 제안을 받았을 때, 망설였다고 한다. 이유로는 자신은 발라드 장르를 부르는 게 당시에 부담되어서였다고.






onGio

hpfmh

5. 팀내에서 N행시를 잘 짓는 편이다.
5-1. 정형돈 
정 형도이 / 형 님이 놀아줄까? / 돈 돈돈대문을 열어라
5-2. 듀엣가요제 파트너 '조인우'
조 심스럽게 / 인 사를 건네봅니다 /우 리 잘할 수 있겠죠?
5-3. 정휘인
정 말 예쁜 새 한 마리가 / 휘 파람을 불고 있어요 / 인 사를 하는 걸까요?




AOCbF

6. 기쁘거나 민망할 때 자신이나 타인의 발을 끌어안는 습관이 있다.




xVfAY

7. 능력
7-1. 주간아이돌에서 30명의 아이돌을 보여준 후에 즉시 외우게 했더니 실제로 다 외웠다.
7-2. 미술 전공을 하는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중학생 때 진로를 미술이냐 가수냐 고민했었음. 실제로 공식굿즈 디자인에 아이디어를 내거나, 한정판 솔로앨범 디자인에도 참여.
7-3. 개인 V앱에서 삘받은 나머지, 멤버들의 목소리 성대모사를 릴레이로 다 따라함.
http://www.vlive.tv/video/63140 ← 모창릴레이






lSNcL

8. 연습생 시절, 합숙옥탑방에 살지 않은 유일한 멤버. 하지만 일주일 중 거의 7일을 묵은 적도 있다.
8-1. 솔라와 약간 어색할 시절, 휘인과 같이 밥먹으려고 짜파게티를 끓임. 솔라가 짜장에 푸짐하게 밥을 말자, (하필 짜장면은 좋아하나 짜장밥을 싫어하는) 휘인은 이거 다 먹을 수 있어요?라고 한 적이 있다. 팀내에서 낯가림 Top2인 둘은 더 어색해졌었음...
8-2. 문별과는 다른 에이전시에서 맏언니리더-막내 사이로 만난 적이 있다. 그 때는 안 친하다가 지금 소속사에서 만났을 때 휘인이 먼저 문별에게 다가왔었다. 문별 어머님의 최애는 휘인이다.
8-3. 중1 때 같은 반이 되어 지금까지도 10년지기 친구 사이로 지내는 화사는 휘인에 대해 '새학기시즌 자기소개할 때,당시 일자앞머리가 유행인데 혼자 앞머리를 넘긴 게 끌렸다.'며 먼저 다가가서 친해졌다고 한다. 화사가 한번은 진지하게 '너 나 없으면 어떡할거야?'하자 처음엔 왜 그러냐고 정색하다가 '내가 너 없으면 어떻게 살겠냐'고 말한 적이 있다.






CqMib

9. 이름이 휘인이라 팬들은 앓을 때, 강앚휘, 댕댕휘, 앝휘스트, 분휘기 이렇게 휘 자를 넣어서 앓는다.
9-1. 마마무 '별이빛나는밤'에서 '네가 휘휘휘 불어와~' 파트를 맡고 있기도.





문제시 원덬 페퍼민트향 초콜릿 섭취하고 4편 집필함.

oobuN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0:05 5,0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8,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750 유머 회사 워크샵 장기자랑 참가 논란 16:12 181
2956749 기사/뉴스 약에 취해 외제차 훔쳐 50㎞ 운전한 외국인 검거 16:12 15
2956748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드림노트 “바라다” 16:12 3
2956747 기사/뉴스 '태국 대마씨앗' 들여온 만화 작가 공항서 체포…집엔 LED 재배장비 3 16:12 207
2956746 기사/뉴스 지하철서 할머니만 골라 무차별 폭행…40대男 징역 1년 선고 16 16:10 360
2956745 이슈 옛날사람이니이해하라는말은변명같다. 16:09 203
2956744 이슈 손아섭 레전드.mlbpark 7 16:08 557
2956743 기사/뉴스 [단독] 안타까운 고속도로 순직...영상에 남은 '뼈아픈 공백' 1 16:07 507
2956742 이슈 [주토피아2] 일본에서 이번달 출시되는 주토피아 가챠 4 16:07 722
2956741 이슈 짱구 스핀오프 만화 짱구아빠 노하라 히로시의 점심 16:07 203
2956740 이슈 임성근 팬미팅 참석여부 투표 올렸는데 반대 비율이 높음 jpg 9 16:05 1,842
2956739 기사/뉴스 [단독] 눈 못 뜰 정도로 맞았다…포천 아동학대 살인사건 밝혀진 전말 5 16:04 928
2956738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달샤벳 “B.B.B (Big Baby Baby)” 16:03 35
2956737 이슈 눈의 요정님 같은 청순 아기판다 루이바오❄💜 9 16:03 468
2956736 기사/뉴스 현직 의사 "나도 먹어봤는데"···30kg 쉽게 빠진다는 '나비약' 중독성 이 정도라니 9 16:02 1,254
2956735 유머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일본 인간관계가 좋은 직장.manhwa 3 16:00 1,168
2956734 이슈 매일유업 X 서울엄마, 김희은 셰프 레시피 영상 공개 2 16:00 671
2956733 기사/뉴스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4 16:00 755
2956732 이슈 원샷원킬하는 사냥장인 여우 2 15:59 279
2956731 유머 흑백2 참가자 KBS 영상 소스 5만 개 한꺼번에 조렸습니다.ytb 10 15:57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