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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8.03.14 01:39

태연이 생각하는 생일파티.txt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90742630
조회 수 3942 댓글 29
참고로 태연이는 아티움 생일파티를 처음 시작한 가수

저의 생일파티 자리잖아요.
저는 항상 이 생일파티라는 거에 대해서 내가 태어난 날을 약간 자축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을 해서.

내가 축하받고자 이런 자리를 만드는 게 조금 오글거리고 약간 부끄럽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하고 그랬던 적은 없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이번에 새롭게 느끼는 건 내 생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대로.

옛날의 저는 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비워두고 오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최근에 든 생각으로는 내가 내 생일을 맞이해서 이 자리를 빌려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부담이라기보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단 생각이 반대로 들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성격이라면 잘 안 하는 건데 여러분도 있고, 또 너무나 많은 큰 사랑을 받아서 얼굴을 봐야겠더라고요.
내가 (팬들을) 너무 보고 싶었고, 오늘 이 자리가 따뜻하고 편안한 자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http://img.theqoo.net/qGyNA

올해로 세번째 생일파티를 하면서 한 말
꾸밈없고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속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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