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도 잘 부수고 잘 넘어져서 "칠칠이즈"라고 불리는 방탄소년단의 두 멤버에 대한 이야기.gif (짤많음)
20,934 488
2018.01.07 02:26
20,934 488
방탄에선 팬들이 칠칠이즈라고 부르는 멤버 둘이 있음

그 주인공이 바로 (구랩몬 현)알엠과 지민

NWkYo



*


이 둘은 칠칠이 역사가 아주 깊은데

데뷔초 무대에서 찢어지면 안되는 옷까지 찢어버려서
공중파 심의를 준수하기 위해 찌찌를 가리느라 무대 내내 고생한 멤버도 얘네임 

( 그 후 이무대는 전설의 찌찌트레일러라고 불리는 중 ) 

IMG_3725.GIF


( 무대 내려와서 사과도 함 ㅠㅠ......... )

OzwKT





그래서 칠칠이란 말을 누가 지었냐 하면
지민이 알엠에게 지어준 별명인데

RTOAz



지민이나 알엠이나 도찐개찐이라 
결국 팬들은 둘을 묶어 칠칠이즈라고 부르게됨 ㅋㅋㅋㅋ

DHQNP



남들은 쉽게 하는 점프도 몇번은 넘어지고 나서야 겨우 성공하는 애들임 ㅋㅋㅋㅋ큐ㅠㅠㅠ

772.gif


*


이 글은 관계성 글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각자에 대해 설명을 해보자면


알엠은 거의 아이돌계의 주호민 급임

멀쩡한 물건도 알엠손에 들어가면 죄다 파괴되는 바람에
세상의 평화를 위해 앞으로도 면허는 안따고 운전 안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11%2529%2B%25EC%2595%2584%25EC%259D%25B4



이렇게 알엠이 머물다 간 자리엔 
기본적으로 의자는 다 바닥에 내동댕이 쳐져 있고

DMAW1YGUIAA4PLw.gif
180102-10.gif



잘 서있던 캐리어도 쓰러트리고

058d73378826639baf58cf7451dd9dbf.gif



큐브형 달력도 손짓 몇번에 분해되고

DFMM9EXUIAA2ui_.gif



음식은 먹지도 못하고 다 떨어트리고

2094590821_1ab4df99_downloadfile-2%252B2

2094590821_751e2b80_downloadfile%252B281



물도 쏟고

03d2765ff09dab107847c509fb82589a.gif



마이크도 날리고

2094590821_89d7a8e9_504.gif



내려가는 길에 무대도 부수고

5e51eed635167050198c3905c143b805.gif



벽도 부수고

DEcjBVzVwAA--KK.gif



멀쩡했던 소품도 다 부수고

65c526a5e3c9c628cf92eab95d70c3a1.gif

pqNhG



촬영용 공중전화도 부수고

85da8625d07a5fab1221f62952cc8918.gif



하다못해 멤버들까지(?) 부숨 ㅋㅋㅋㅋㅋㅋㅋㅋ

2094590821_75de2f0b_https253A252F252F33_

2094590821_944c4612_https253A252F252F38_

ddb264bc9942b60b07253f032f716c23.gif



펜 뚜껑 하나 닫는것도 몇번을 실패하는
아이큐 148의 (글이랑 상관없음) 방탄 리더임.... ㅠㅠ

12%2529%2B%25EC%2595%2584%25EC%259D%25B4



*



지금까지는 멀쩡했던 것도 다 파괴시켜 버리는 칠칠이즈의 형아 알엠을 봤다면
칠칠이즈 동생인 지민이는 멀쩡한 길에서도 혼자만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신비의 인간임

하와이로 여행 리얼리티 찍으로 갔을때도 첫날부터 알엠과 함께 구경 간 바다에서 미끄러져 넘어져서 
손가락을 삐는 바람에 돌아오는 입국 날까지 붕대 칭칭 감고 놀러다님 ㅋㅋㅋ큐ㅠ

( 갑자기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노란 머리통아... )

9.gif

2315.gif



넘어지는 이유도 너무 다양해서 덬들도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을 못찾는 중임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
.
.

예를 들면 그냥 길을 걷다가...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자기 옷을 자기가 밟아서

268bf19ac992304e7d9331e9c58b30a9.gif



자기보다 작은 무언가를 타고 가느라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형아들이 하는 말이 너무 웃겨서

3453.gif

64544.gif



바닥에 있는 턱을 (혼자만) 못봐서

%25EC%259A%2594%25EC%258B%259C%25EB%25AA

65164.gif

6561.gif

45453.gif



의자에서 멋진척 하다가

de8cdb658614f2ad943b684fb6112f13.gif



같이 사진 찍으려다가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고개 숙이다가 균형 잃어서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무대가 미끄러워서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25EB%2593%259C%25EB%2582%2598.gif





이젠 하도 넘어져서 뻔뻔함까지 생김

%25EB%258B%25AC%25EB%25B0%25A914_3.gif



무대 하다가 꽃가루에 미끄러지고 다리가 풀려 넘어져도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간.지.만큼은 절대 잃지않는 프로 ☆★

65464.gif



물론 무대 하다가 가끔씩 심하게 넘어져서 덬들 심장 철렁하게 만들때도 있지만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2354.gif

65154.gif



그런 경우만 제외하면 그래도 우당탕 강양이 라이프라고 덬들도 다치지만 말자면서 귀여워 함 ㅋㅋㅋㅋ

%25EC%259A%25B0%25EB%258B%25B9%25ED%2583


*


마지막으로 신난 알엠(94)와 지민(95) 보면서 끄읕

c2cfb763527acb39d17404bf8799c9af.gif
목록 스크랩 (303)
댓글 4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9 01.01 86,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9,7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85 이슈 냉부에 개인 접시 들고 온 샘킴세프 7 03:42 1,841
2952984 이슈 내가볼땐 김풍 앞에서 멘탈 잡고 요리 완성 시키는 사람이 진짜 강철멘탈임 3 03:39 1,373
2952983 이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의 안성재 셰프 처음 봄.twt 16 03:30 2,465
2952982 유머 해외 부모들이 딸과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 9 03:25 1,624
2952981 이슈 어디서 공사하는 줄 시발 냉부해 셰프님들 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11 03:23 1,672
2952980 이슈 엄마가 고춧가루 와르르 넣고 떡볶이 만들어줌 6 03:17 1,502
2952979 이슈 분노max 냥이 6 03:07 582
2952978 유머 아바타 물의길 참 감명깊게 봤었죠... 특히 제이크 설리가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중 어느 길을 가야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흥미로웠네요. 결국 네남매의 이름을 삼,성,전,자로 지은 점이 그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의 답인 거겠죠. 5 03:02 1,530
2952977 이슈 에스파 윈터 욕하는데 본인 그만 이용하라는 팬 직직이 계정 (핫게도 여럿 보냄) 48 02:55 2,984
2952976 이슈 얘는 박진영 뺨때려도 데뷔 하겠다 14 02:46 3,207
2952975 정보 문닫게된 추억서린 영화관을 떠나보내는 오타쿠들.jpg 9 02:30 2,520
2952974 이슈 대형견 견주 산책 일상 3 02:19 1,526
2952973 유머 딱풀처럼 생긴 종이나라에서 나오는 휴대용 비누 29 02:14 5,275
2952972 정보 돌아온 맥도날드 맥그리들 26 02:11 3,575
2952971 이슈 딸 임신하면 엄마의 아름다움을 뺏어가지만 아들은 엄마가 더 예뻐지게 해준대 158 02:06 16,667
2952970 정보 세상 시끄럽게 친구 생일 축하해주는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 7 02:06 1,140
2952969 이슈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300 02:02 21,132
2952968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불러온 한국 영상산업의 위기와 생존법 20 02:00 2,096
2952967 이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치히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 🧧 4 01:57 805
2952966 이슈 산책 나왔다 잠든 아기백사자 젤리 구경할 사람? 11 01:56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