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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적폐청산 수사가 정치보복"라고 주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의 반발도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집권 5년 동안 노무현 정부에 대해 쌓아놓은 자료가 있다"고 주장하며 반격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윤영탁 기자입니다.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한 핵심 측근은 검찰이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 조사를 실시할 경우 전면적인 반격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집권 당시 쌓아놓은 정보와 자료를 활용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펴는 걸로 맞대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이 측근은 JTBC와의 통화에서 "이제 6개월 정권 잡은 사람들이 MB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겠느냐, 5년 동안 정권 잡았던 우리 쪽이 노무현 정부에 대해 많이 알겠느냐"면서 "먼저 싸움을 걸지는 않겠지만 검찰이 무리수를 두면 (자료를) 꺼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자료의 존재와 내용을 묻는 질문에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만 답했습니다.

앞서 자유한국당도 노 전 대통령 가족의 640만 달러 수수의혹을 재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을 하는 등 이 전 대통령과 한국당 측에서는 이른바 '맞불 전략'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전 대통령도 지난 12일 바레인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5시간 참모회의를 주재했는데 이 자리에는 이명박 정부 당시 민정수석 등도 참석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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