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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53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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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강씨 소개로 성(性)을 산 혐의로 재미교포 사업가(45)와 전업 주식 투자가(43) 등 남성 2명을 입건하고, 이들에게 성을 판 여자 연예인 3명 등 여성 4명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중략)


경찰에 따르면 강씨와 박씨는 지난해 3월 여가수에게 500만원을 빌려줬다. 이들은 그러면서 "연예 활동을 해서 언제 돈 벌고 언제 빚을 갚겠느냐"며 "스폰서를 소개해 줄 테니 사귀면서 돈도 갚는 게 어떠냐"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자 여가수는 한 달쯤 뒤 강씨 등이 소개해준 재미교포 사업가를 만나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갔고, 거기서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돈을 받았다는 게 경찰이 밝힌 조사 결과다. 사업가가 준 돈 3만달러(약 3500만원)는 강씨와 여가수가 반씩 나눠 가졌다고 한다. 


강씨는 지난해 7월엔 이 여가수를 주식 투자가에게도 소개하고 150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여기서 강씨, 박씨는 성매매 알선해준 사람이고 여가수가 지나임

지나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주식 투자가 두명과...ㅇㅇ.. (그둘은 모두 40대임)

이후 본인이 모든 혐의 인정하여 벌금형 선고받음


지나가 갑자기 루머라고 하길래 당시 기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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