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41628826
조회 수 948 추천 수 0 댓글 16

201708130830_61180011679764_1_2017081308


한국소비자포럼이 2017년을 빛낸 예능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포럼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2017 올해의 브랜드 세상’ 웹사이트를 개설해 올 들어 지금까지 분야별 흥행 브랜드를 선정하는 소비자 투표를 진행했다.


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올해의 싱글라이프 예능' 부문에 MBC <나혼자산다>가 선정됐다. 독신 남녀와 1인 가정 증가에 따른 연예인의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박나래와 김사랑, 전현무, 다니엘 헤니 등 혼자 사는 연예인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냈다.


'올해의 먹방 예능'에는 tvN <수요미식회>가 이름을 올렸다. 음식의 유래와 역사, 맛집 소개 등 꾸밈없는 토크로 기존 먹방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

'올해의 인문학 예능'에는 tvN <알쓸신잡-알아두면쓸데없는신비한잡학사전>이 1위를 차지했다. 나영석 PD가 새롭게 시도한 인문학 예능으로 가수 유희열과 유시민 작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문학 어벤저스’가 모여 국내를 여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올해의 오디션 예능'에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시청자의 선택을 통해 아이돌 가수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남자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탄생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의 욜로 예능'에 JTBC <효리네민박>, '올해의 정치 예능'에 JTBC <썰전>이 선정됐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경제ㆍ문화ㆍ사회 등 각 부문별로 다양한 브랜드가 선정되며 9월 7일 '2017 올해의 브랜드 세상' 시상식을 갖는다. 한국소비자포럼 측은 “이번 투표에 38만여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며 “새롭게 예능 트렌드를 주도한 프로그램들이 소비자들의 많은 표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1017223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이사카 고타로 신작『화성에서 살 생각인가?』(8/30 水 마감) 765 17.08.18 12793 0
전체공지 ■■■ 신규회원 및 더쿠 회원들 제발 필독!! 현재 진행중인 무통보차단 관련 미리 조심해 ^^* 734 17.07.02 272887 48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07/21 10번. 아가씨 단어 관련 논란 등 갱신 ★) 2452 16.06.07 1042629 48
전체공지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972143 90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2017.07.20 카테고리 개편 A.항목 추가 갱신) 590 16.06.06 255522 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619440 한국 프로야구 수준 2 13:37 72 0
619439 동화작가 송명훈이 했던 문재인 비방알바 13:35 102 0
619438 걸그룹 안좋아하세요? 12 13:35 208 0
619437 동방신기와 한석준 아나운서.jpg 8 13:34 176 0
619436 깨끗한나라 '릴리안 생리대' 부작용 논란···식약처, 제품 검사 착수 9 13:34 173 0
619435 20대와 40대가 말하는 직장, 술게임, 연애 13:34 103 0
619434 문재인 정부 대국민 보고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이혜훈 클라스.jpg 15 13:31 406 0
619433 병역회피 레전드 5 13:31 296 0
619432 옛날에는 악마적 재능인데 요즘은 그런거 안보이는 예능인 25 13:30 861 0
619431 [단독] 박근혜 정부 ‘자화자찬’ 정책백서 발간 7 13:30 182 0
619430 최희 아나운서를 모르는 야구선수.gif 15 13:30 473 0
619429 애인 인생샷 찍어주기 5 13:29 393 0
619428 08 경기도 코드 08이길래 찝찝해서 배우자줬어요 9 13:29 568 0
619427 '냄비받침' 3개월만에 종영..9월 막방·시즌제 논의 3 13:28 97 0
619426 [단독] 방탄소년단, 고심끝 9월18일 컴백일 결정…'新세계관 시작' 24 13:27 579 0
619425 "살충제 달걀, 3년전 알아...전문성 없는 농식품부가 문제" 9 13:27 134 0
619424 부엌에 갇힌 이휘재 걱정하며 문앞에서 기다리는 서언이 4 13:27 326 0
619423 트위터에서 그렇게 난리난 심상정 대선 5등한 이유 16 13:27 753 0
619422 홍준표 "文 '대국민 보고' 시청률 10%…지지율 80% 맞나" 18 13:26 340 0
619421 한국당,국민의당 바른정당에 러브콜 4 13:26 92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