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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논란


동물보호단체 입장

-윤그린 ADF 대표는 "식용 목적으로 연간 200만 마리의 개가 죽임을 당하고 있고 이 가운데 80%인 160만 마리가 복날에 희생된다"면서 "사회 발전을 위해서라도 복날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날을 정해 많은 수의 동물을 살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복날은 진나라에서 시작된 것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 아니며 중국에서조차 한족은 개를 먹지 않고 대만 역시 그렇다"고 역설했다.

 관련기사 http://www.isstime.co.kr/view/?nid=20150712122944494421


- 현행 동물보호법 8조에 따르면 '노상 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이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현재 경동시장내 일명 '개고기 골목'에서 개고기 도·소매업을 하는 도살업소가 6곳, 보신탕집 10여곳이 공공연하게 영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캠핑카에는 개고기 식용 반대 슬로건과 사진으로 디자인해 홍보활동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캠핑카 디자인은 참혹한 장면이 아니라 새 대통령과 더불어 선진국으로 가자는 슬로건을 넣었다. 또한, 일반 시민들의 모습을 보여주므로써 친밀감있게 다가오며 개고기를 먹는 행위는 부끄러운 행동이라는 인식을 퍼뜨리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물보호단체들은 개·고양이 식용은 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발목 잡는 구시대의 적폐라고 지적하며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청 앞에서 매주 목요일 항의 집회를 열 예정이다.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4&aid=0003815439


육견협회 입장

- ‘동물단체는 각성하라, 개 사육자도 국민이다’ ‘개고기는 대한민국의 전통식품이다’ ‘동물복지에 쓸 돈 굶주리는 농민 위해 써라’ 등이 써진 피켓을 들고 행사를 반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002734


- 이들은 개정안이 "사실상 개 도축을 원천 금지한다"고 반발하면서 "소·돼지·말 등이 포함된 축산물가공처리법 시행규칙에 개를 포함하고, 자유롭게 개고기를 먹고 농민들도 떳떳하게 개고기를 판매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654060


나덬 개인적인 생각은 개식용 합법화 찬성쪽

개식용은 합법도 불법도 아닌 무법임 차라리 합법화시켜 비위생적인 사육환경 개선과 제대로된 도축방법 구축시키는게 어떨까 싶다

그걸 지키시 않으면 법적으로 처벌하고

사실 식용이 문제가 아니라 유기가 제일 큰 문제 아닐까? 기사를 보면 연간 버려진 개들 수만 '9만'마리다 개고기로 죽어나가는 수보다 유기되서 안락사 당한 수가 훨씬 더 비율이 높음

그리고 왜 개만 먹으면 안되는지? 개가 인간이랑 친해서? 가까워서? 이건 인간의 기준으로 생명에 급나누는것같음  

덬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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