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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사무엘은 모두를 놀라게 한 댄스 실력를 본 무대에서 선보여 조원들이 높은 등수를 예상했지만 팀내 꼴찌에 댄스 포지션 24명 중 23등을 기록, 답답한 마음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연출 안준영)에서는 베네핏 11만표를 놓고 포지션 대결을 펼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I.O.I의 ‘소나기’를 선택한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 권현빈, 김재환은 보컬 포지션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조원들은 거친 느낌의 김재환과 미성의 하성운을 두고 누구를 메인보컬로 선택할 것인지 고민했고, 하성운의 양보로 김재환이 메인보컬을 맡았다. 김재환은 메인보컬을 맡게 된 것에 기뻐했다.


반면 지난 회차가 방송에 나간 뒤로 수 많은 악성댓글에 시달렸던 권현빈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지성은 권현빈에게 자신도 심한 악성댓글들 때문에 힘들지만 실력으로 욕 먹지 않게 진짜 열심히 할 것이라며 함께 진짜 열심히 하자고 격려했다. 권현빈은 보컬 트레이너인 이석훈과 신유미 앞에서 심하게 떨었고, 노래를 이어나가지 못했다. 조원들은 그런 권현빈의 모습에 안타까워했고 권현빈이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소나기팀은 우여곡절 끝에 무대에 올랐고, 조원들의 진심이 담긴 노래에 많은 연습생들과 관객들이 눈물을 흘렸다. 우려와 달리 권현빈은 무대를 잘 소화해냈다. 투표 결과 권현빈이 팀내 꼴찌인 5등을, 윤지성이 4등을 차지했다. 하성운이 3등, 황민현 2등, 김재환이 1등을 했다.


보컬 포지션 전체 결과에서 보아의 ‘Amazing Kiss’를 부른 이건희가 1등을 차지했고, 랩 포지션에서는 ‘겁’을 부른 김종현이 1등을, 댄스 포지션에서는 노태현이 1등을 차지했다. 어벤져스를 넘어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란 평을 들었던 ‘Get Ugly’팀(박지훈,김사무엘,안형섭,강다니엘,박우진,옹성우)은 예상과 달리 댄스 포지션 전체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김사무엘은 발군의 댄스 실력을 발휘해 조원 모두가 1등을 예상했지만 팀내에서 꼴찌, 댄스 포지션 전체에서 23등을 기록했다. 김사무엘은 다소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에 "다음 미션에 올라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며 인터뷰에서 심정을 고백했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번 경연의 현장 투표 방식은 모든 조원에게 각자 1표씩 행사할 수 있었다. 초상위권이 다수 포진한 'Get Ugly'팀의 경우 견제표가 작용되 결과적으로 표가 하향평준화 된 것으로 보여진다. 댄스 포지션(24명) 현장 투표결과 상위권 박지훈이 12위, 김사무엘이 23등, 강다니엘이 21등을 차지하면서 두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어떤 대이변이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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