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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의 신곡 '열일'은 쉴 틈 없이 진행 중이다.

20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8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여러 차례 싱글 발매를 통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5월 초 최근 1인 기획사 데자뷰그룹을 설립한 비와이는 지난 10일 오후 6시 1인기획사 이름을 딴 신곡 '데자부'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데자부'는 비와이가 자신의 행보에 대해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8월 안으로 매달 싱글 발매를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쇼미더머니5' 출연 이후부터 비와이는 여러 곡들을 작업해 보유한 상태라고. 오는 6월에 발표할 예정인 신곡 역시 완성된 한 곡에 올인하는 것이 아닌, 이미 틀이 갖춰진 여러 곡들 중 세상에 발표할 곡을 무엇으로 정할 지 결정할 이후 완성할 생각이라는 후문.

심지어 비와이는 6월에 한 곡만 발표하지 않을 생각이다. 한 곡은 6월 중순, 또 한 곡은 6월 말 또는 7월 초 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태다. 물론 8월 정규앨범 역시 막바지 작업과 병행하며 준비하고 있다. 

비와이는 이와 함께 6월 또는 7월에 발표할 곡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와 엮어 발매할 생각이라는 점에서 비와이가 팬들에게 어떤 프로젝트를 선사하게 될 지도 주목된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비와이는 최근까지 거의 스스로 곡 작업에 몰두해왔다"며 "이번 신곡은 이전에 비와이가 선사한 곡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비와이는 지난 2016년 케이블채널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비와이는 이후 여러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활동과 공연, 방송 활동 등을 병행했다.
 
비와이는 지난 3월 14일 낮 12시 미국 힙합 신 래퍼 빅 크릿과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 싱글 '우노'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신곡 활동을 재개했다. 비와이는 지난 3일에는 지코와 함께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인 위즈 칼리파의 내한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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