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71919601
조회 수 221 추천 수 0 댓글 0

VEdxN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의 신곡 '열일'은 쉴 틈 없이 진행 중이다.

20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8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여러 차례 싱글 발매를 통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5월 초 최근 1인 기획사 데자뷰그룹을 설립한 비와이는 지난 10일 오후 6시 1인기획사 이름을 딴 신곡 '데자부'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데자부'는 비와이가 자신의 행보에 대해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8월 안으로 매달 싱글 발매를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쇼미더머니5' 출연 이후부터 비와이는 여러 곡들을 작업해 보유한 상태라고. 오는 6월에 발표할 예정인 신곡 역시 완성된 한 곡에 올인하는 것이 아닌, 이미 틀이 갖춰진 여러 곡들 중 세상에 발표할 곡을 무엇으로 정할 지 결정할 이후 완성할 생각이라는 후문.

심지어 비와이는 6월에 한 곡만 발표하지 않을 생각이다. 한 곡은 6월 중순, 또 한 곡은 6월 말 또는 7월 초 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태다. 물론 8월 정규앨범 역시 막바지 작업과 병행하며 준비하고 있다. 

비와이는 이와 함께 6월 또는 7월에 발표할 곡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와 엮어 발매할 생각이라는 점에서 비와이가 팬들에게 어떤 프로젝트를 선사하게 될 지도 주목된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비와이는 최근까지 거의 스스로 곡 작업에 몰두해왔다"며 "이번 신곡은 이전에 비와이가 선사한 곡과는 차원이 다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비와이는 지난 2016년 케이블채널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비와이는 이후 여러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활동과 공연, 방송 활동 등을 병행했다.
 
비와이는 지난 3월 14일 낮 12시 미국 힙합 신 래퍼 빅 크릿과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 싱글 '우노'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신곡 활동을 재개했다. 비와이는 지난 3일에는 지코와 함께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인 위즈 칼리파의 내한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전세계 800만부 판매 만화 원작, 사토 타케루x아야노 고 주연 《아인》예매권 증정 (2/22 木 마감) 465 18.02.20 2468 2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447 18.02.14 38681 6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2 16.06.07 1750946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703144 126
공지 < 왕덬 : 69덬으로 쓴 댓글 참조-요즘 더쿠 이미지 문제 이유> 오늘 이상하게 인터넷 속도 느린 이유?.jpg 137 17.12.21 55957 0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26 17.12.18 52895 45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624 16.06.06 497296 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785437 화장 안먹는 날.jpg 2 12:53 169 0
785436 부산팬서...GIF 2 12:52 123 0
785435 방탄소년단·몬스타엑스 멤버도 ‘효리네민박’ 게스트로 참여? 6 12:51 390 0
785434 단일팀 머리 감독 "북한 선수 돌아가면 눈물날 것 같아" 2 12:51 175 0
785433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대본 리딩 현장 공개 6 12:50 146 0
785432 한국GM노조, 민주당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와 간담회, 정부-사측에 차입금 출자전환 등 '3+6 요구안' 제시 12:50 42 0
785431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한미연합훈련 지속 방침 확인  12:50 18 0
785430 장수지, 누구냐 넌?…"응원은 선수들에 방해" 논란 일파만파 20 12:49 550 0
785429 여자친구의 연습량을 체험해보자 4 12:49 310 0
785428 아니거든 평소와 그리는 대통령 아니거든 [한걸레 그림판] 4 12:48 205 0
785427 백운규 장관 "GM 자구안 가져와야…무조건적인 지원 없어" 4 12:48 74 0
785426 케이티페리 고척돔 콘서트 판매 실황 10 12:48 563 0
785425 대미수출 철강제품 ‘관세 53%’ 규제안, 미국 현지서도 비판 확산 3 12:47 107 1
785424 또 다시 시작된 스벤 크라머.insta 14 12:46 1644 0
785423 日 언론 "방탄소년단·트와이스, 3차 한류 붐 중심 될 것" 9 12:46 223 1
785422 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2 12:44 836 0
785421 양요섭 "가장 크게 동기부여 되는 사람은 나 자신" [화보] 2 12:42 110 0
785420 인피니트 김성규 솔로 정규1집 앨범 사양 (예약판매 시작) 13 12:42 385 0
785419 워너원·이유리·하정우·이하늬, '2018 MBN Y포럼' 뜬다[공식] 11 12:40 487 0
785418 일전에 이미 빙상연맹의 빙신짓 폭로했던 노선영 선수 15 12:40 1378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