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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JTBC에서 ‘밀회’ 이후 3년여 만에 흥행한 드라마다. 이전에도 여러 드라마들이 인기를 끌었고 화제도 있었지만 ‘힘쎈여자 도봉순’이 JTBC 드라마의 새 역사를 썼다고 해도 될 정도의 성적을 내고 있다. 물론 화제성도 마찬가지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하 오나귀)으로 새로운 ‘로코퀸’ 자리에 오른 박보영이 1년여 만에 선택한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다. 주로 영화에 출연했던 박보영이 ‘오나귀’에 이어 또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는 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거기다 박보영이 자신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장르인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를 선택했다는 점이 기대를 높였다.

기대했던 대로 박보영은 러블리하고 귀여운 매력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크게 화제가 됐던 만큼 시청률도 높았다. 첫 방송 시청률이 3%대를 나타내며 JTBC 드라마 역대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 시청률이 5%를 돌파했고 4회 시청률이 무려 8%를 돌파했다. 그리고 지난 8회 시청률이 9%를 돌파, 10% 가까운 9.603%(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무서운 상승세다. 특히 그간 ‘힘쎈여자 도봉순’만큼의 상승세를 보인 드라마가 없어 더욱 놀라웠다.

‘힘쎈여자 도봉순’ 이전에 화제성만큼 시청률이 나왔던 드라마는 ‘밀회’였다. ‘밀회’는 김희애와 유아인이 파격적인 멜로호흡을 맞춰 크게 화제가 됐고 시청률도 높았다.

첫 방송 시청률 2.574%로 시작해 5.372%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 드라마가 방영된 2014년 당시 JTBC 인지도를 고려해보면 상당히 높은 수치였다. 특히 MBC ‘무한도전’ 등 예능프로그램들이 ‘밀회’를 패러디하고 연예인들이 김희애 성대모사를 했을 정도의 인기를 끌었다.

물론 그동안 JTBC가 선보인 드라마들이 작품성에서 호평을 받고 화제가 되긴 했지만 이 드라마만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없었다. 드라마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인기가 있긴 했어도 시청률이 그만큼 나오지는 않아 JTBC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밀회’ 이후 3년여 만에 제대로 한 방 터뜨린 ‘힘쎈여자 도봉순’. JTBC 역대 최고 시청률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도 뛰어 넘은 이 드라마가 1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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