めぞん一刻 (Maison Ikkoku).
메존일각 이름의 유래는 집을 나타내는 Maison
이것을 프랑스어로 읽을경우 메종이 된다고 한다.
일각은 그냥 고유명사인 일각관.
그외에도 일본어로 めぞん은 과부란 의미가 있고
一刻은 신경질적이나 완고하다는 의미가 있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프로 데뷔 후 첫작품
쇼가쿠칸의 청년 만화잡지 《빅 코믹 스피릿츠》의
1980년 11월호(창간호)부터 1987년 19호까지 연재
전 96화의 애니메이션은 후지TV에서 방송, 일본에서 1986년 방영을 시작하여 1988년 종영
역시 데뷔작인 시끌별녀석들(우루세이야츠라)와 동시에 연재를 진행
일본식 러브코미디의 시초라는 평을 듣는 작품
작가의 작품 중 유일하게 판타지적 요소가 없는 작품이기도.
여주인공인 쿄코의 인기가 엄청나서
다카하시 루미코 작품들 중에서는 라무와 1위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할 정도
일본에 과부 신드롬을 가져왔었다고 한다....
줄거리:
재수생 고다이 유사쿠가 사는 하숙집 일각관에 젊은 미망인 관리인 오토나시 쿄코가 새로 부임하면서,
둘 다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도 고다이는 우유부단하고, 쿄코는 새침떼기라 맘을 전하지 못한다.


















































































순정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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