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389492677
조회 수 428 추천 수 0 댓글 3
- "美공장 설립 이어질 것..GM도 따라오라"
- "해킹 배후 러시아라 생각" 처음 인정
- "사업 손 떼고 트럼프그룹 두 아들에게 맡길 것"
- "가짜 뉴스는 질문 하지 마라"..언론 불신 지속

[뉴욕=이데일리 안승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기업들이 해외에 공장을 짓는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다. 

트럼트 당선인은 11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은 (기업들이 해외에 공장을 세우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몇 주간 기업들이 미국 중서부 지역에 공장을 짓는다는 발표를 듣게 될 것”이라며 “제너럴 모터스(GM)도 따라오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이 “가장 위대한 일자리 창출자가 될 것”이라며 “이 부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트럼프는 미국 대선 해킹의 배후가 러시아라는 점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그는 “러시아가 대선 해킹의 배후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부채가 아닌 자산이며, 러시아와의 사업적 거래도 돈을 빌린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의 모든 기업 자산을 독립적 신탁에 맡기고, 트럼프그룹은 두 아들에게 맡기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장녀 이방카는 자신과 함께 사업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 기자회견을 했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언론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모습을 취했다. CNN 기자가 질문하려 하자 “너희는 가짜 뉴스”라며 질문을 거부하기도 했다.

안승찬 (ahnsc@edaily.co.kr)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동석X이하늬X이동휘 주연 영화 《부라더》 VIP 무대인사 시사회 앞.줄.좌.석. theqoo 회원 초대!!(10/26 木 마감) 977 17.10.17 23699 0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요리사 버전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전쟁터의 요리사들』 (10/25 水 마감) 934 17.10.16 17045 0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8/30 타덬인데~인증 / ‘투명하다’ 등 암묵적인 룰 생성 금지 갱신 ★) 2539 16.06.07 1236462 4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195857 119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2017.07.20 카테고리 개편 A.항목 추가 갱신) 596 16.06.06 325688 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678051 원덬이가 보고 자랑스러웠던 소녀시대 무대.ytb 1 02:19 26 0
678050 요즘 무묭이가 매일 보는 힐링 영상 <3살 아이가 자기소개를 한다면> 02:19 9 0
678049 우주소녀와 유독 햅삐하신 경관님들.twt 1 02:15 82 0
678048 집사를 위한 배려.gif 2 02:15 83 0
678047 문재인은 촛불의 경고를 들어라??????? 2 02:14 79 0
678046 올해 3월에 실시했던 일본 개헌 관련 NHK 여론조사.jpg 2 02:14 69 0
678045 무용이 좋아하는 아무로 노래 1탑 인데 생각보다 인지도 없는 노래 02:11 75 0
678044 의외로 걸그룹 커버댄스를 많이 한 빅스모음 (feat. 여장) 2 02:10 60 0
678043 갓세븐 잭슨 X 지오디 박준형 - 환장의 짝궁 (feat.경규형이 눈을 부라리..셨다...) 4 02:10 97 0
678042 한국어 패치 다 된 갓세븐 잭슨(19초만 투자하자 절대 후회안함) 19 02:07 305 0
678041 원덬이 초딩때 좋아했던 것들(과거형).jpg 9 02:05 204 0
678040 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11 02:05 305 1
678039 무묭이가 몇 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보는 영상 1 02:03 125 0
678038 오늘자 원아페 비아이 (+최근 헤어 스타일) 6 02:02 290 0
678037 더 유닛 참가자중 메보롤 예상 앤씨아 데뷔 극초반 음방 라이브 영상 9 02:01 223 0
678036 원덬이 러시아 유학 시절 자주 사먹은 현지 음식 2가지 11 02:00 584 0
678035 웃음지뢰 놓고감 3 01:58 267 0
678034 데뷔초 자기실력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태민(약스압) 36 01:56 490 12
678033 앰버의 가슴을 찾으러 떠나는 여행 (자막 있음).avi 2 01:56 254 0
678032 성인 ADHD 자가진단 31 01:50 1105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00 Next ›
/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