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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태연과 수영의 훈훈함을 영업해보쟈.jpgif (조금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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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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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최장신 수영(이라고는 하지만 가끔 보면 서현이 최장신인 것 같기도 하지만)과

소녀시대 최단신 (써니) 다음 단신 태연이가 만나면 

키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훈훈한 짤이 많은 것인데,,

이 둘의 관계성을 영업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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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무묭이들 다 지켜보고 있따!





우선 심쿵짤로 알음알음 알려진 태연(상대방이 수영)짤로 스타트를 끊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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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끊다가 심쿵사로 원덬 인생도 같이 끊을뻔..





쟈근 탱구가 말을 걸땐 키큰 수영이가 센스있게 귀(키) 높이를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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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의 배려심과 다정함을 영업하고 싶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까 

태연이가 매번 점프해서 말을 걸 순 없으니 어쩌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쟈근 탱구는 길을 걷다 키큰 수영이에게 종종 이렇게 낚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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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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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ㅇㅈ?






키큰 수영이는 종종 쟈근 탱구의 힘없는 손을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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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미모 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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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닿ㅎㅎㅎㅎㅎㅎ






키큰 수영이가 쟈근 탱구를 내려다보는 눈빛에서 꿀이 잔뜩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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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양봉업자로 소덬들 사이에 유명한 수영 (Feat.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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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 우리 막내






설렘포인트에 키는 중요치 않음을 몸소 보여주는 쟈근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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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끄만게 큰 친구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니 더쿠는 설렐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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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떼어주는게 뭐가 설렐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더쿠는 별거 아닌거에도 막 앓고 그러는거 맞구요.






사실 키큰 수영인 쟈근 탱구의 짱팬이자 성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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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끝내려 했지만 쟈근 탱구와 키큰 수영이를 영업하는데 이 짤이 빠지면 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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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봇) 

수영이가 운전하는 차를 아무도 타지 않겠다고 할 때 타겠다고 혼자 줄 서준 0표방지위원회 탱구와

스포츠게임에서 아무도 종이인간의 승리를 예상하지 않을 때 탱구의 승리를 혼자 예상해주며 은혜 갚은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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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키큰 수영이라도 누구든 쟈근 탱구를 건들면 주옥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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