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프엑스 사재기 논란에 대한 입장정리글 반박
7,504 66
2015.11.04 22:27
7,504 66

1. 신나라 팬사인회 인원에 대해


- 신나라 본사측 연락 결과 신나라 차트는 오류 및 누락 없음. 

- 신나라 부산점은 번호 배부했으며, 팬들이 입막음하며 지우라던 글로 보면 육백번대, 최대로 잡아도 칠백번대임. 

(이미지 출처: http://theqoo.net/171697878)


//i.imgur.com/7iB1D7g.gif


마감날 오후 3시


//i.imgur.com/IjS8Imy.gif


마감날 오후 5시


//i.imgur.com/xt12lfO.gif



- 대전점 물량을 모른다 쳐도 오류 및 누락이 없다는 신나라레코드 측 답변을 보면 

어쨌든 팬싸 판매량은 함수보다 초동 한참 낮은 다른 돌에 비해서도 반토막, 삼분의 일 수준. 판매량 설명 못해줌.



2. 한터 답변에 대해.

- 말할 가치가 없는게, 한터는 지금까지 어떤 사재기도 인정하지 않았음. 한터 말대로면 우리나라에선 사재기가 한건도 발생한 적이 없음.

- 보따리상일 것 같다고 하는데, 대부분의 보따리상들은 해외 한류샵임.

한류샵은 대부분 팬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차트 하나라도 성적 더 올려주고 싶은 팬들의 심리를 이용해 

대부분 한터/가온 반영을 표시하고 한터의 경우에도 신나라/핫트랙스/Yesasia/DVDheaven 등 가맹점 차트를 표시함. 

그래야 해외팬들이 자기 매장에서 사니까. 여지껏 보따리상 해명이 안 믿긴 것도 실제로 보따리상이 다녀간 돌들의 경우 신나라, 핫트 그래프도 올라갔는데

왜 사재기 의혹이 있는 돌만 굳이 신나라도 아니고 핫트도 아닌, 아무도 모르는 한터매장에서 몇천 몇만장을 떼가냐는 거였음.

- 에셈이 존나 예측이 쩔어서 신나라도 핫트도 아닌 어떤 일반매장에 만장 넘게 물량을 준비해두셨답니다.......?


3. 중국 도매업체 판매 현황에 대하여

- 우선 타오바오는 우리나라 지마켓, 일본 라쿠텐 등처럼 여러개의 사업자가 입점해있는 오픈마켓임. 일반 음반매장처럼 주간단위로 랭킹이 나오지 않음.

한마디로 저 수치는 '주말판매량'이 아닌 '함수 앨범 팔기 시작한 이후 내내 팔린 누적판매량'임.


tumblr_nxacsdbbiC1uwl6uvo5_500.jpg

tumblr_nxacsdbbiC1uwl6uvo6_500.jpg


그게 2494장임. 




tumblr_nxacsdbbiC1uwl6uvo3_1280.png


에퓨넷 캡쳐자료에서도 누적수치인거 인증됨. 651장이 캡쳐시점에선 662장이 되어있음.

주말수치만이었다면 저게 리셋되고 지금 새로 숫자가 올라가고 있었겠지? (그나저나 주말 이후에 11장이 팔렸구나^^....)


tumblr_nxacsdbbiC1uwl6uvo4_1280.png


한터에만 반영되는게 아니라 그 앞에 보면 KTOWN4U(DVDHEAVEN)이라는 데도 반영된다고 함.

DVDHEAVEN은 YESASIA와 함께 대표적인 해외팬들이 한터차트 반영시킬때 앨범 구매하는 사이트임. (구글에 검색하면 바로 나옴)


한마디로 여기는 물량 떼온 데가 명백하단 거. DVDHEAVEN에서 샀다는거. 

그럼 DVDHEAVEN이 저 한터가 말하는 보따리상일까? 


참고로 DVDHEAVEN도 '판매 시작후 내내 누적된 판매지수'를 제공함. 

http://www.ktown4u.cn/iteminfo?biz_no=646&goods_no=21916 4972장

http://www.ktown4u.cn/iteminfo?biz_no=646&goods_no=21911 373장


합쳐서 누적된 판매지수는 5345장. 

그럼 딥디헤븐은 내내 물건 안 팔다가ㅋㅋㅋ 주말에만 물건 떼와서 팔았다 쳐도 만이천장 설명하는 건 턱없이 무리임. 

상식적으로 판 게 절반도 안되는데 만장 넘게 새로 사갔다는 것도 무리고.


타오바오 전매장 발매후 전체판매 누적치가 2500여장 -> 주말 만이천장 설명하기 택도 없음

타오바오에 물량 대주는 딥디헤븐(한터가맹점) 발매후 전체판매 누적치가 5300여장 -> 주말 만이천장 설명하기 택도 없음




그냥 자기 좋을대로 자료 인용하고, 불리한 자료는 슬쩍 빼버리고 무조건 자기 차트 문제없다는 한터 말 맹신해서 그럴듯하게 해명자료 만들었는데

까고 보면 하나도 설명 안됐단게 유머. 


그리고 제발 에셈은 상장기업이라 사재기 못한다는 논리는 접어놓길. 우리나라 대기업엔 회계부정이 단 하나도 없겠군요 그 논리대로면?

그렇다고 슴돌덬들 이중잣대 쩐다고도 하지마 나 슴돌덬이고ㅋㅋㅋㅋ 내돌도 의심가든 내가 먼저 나서서 깔거임.

그리고 슴돌들 미리부터 다 사재기일거라고 선무당 뛰지도 말고. 증거 갖고 얘기하시라고요ㅋㅋㅋㅋㅋㅋ 슴돌 실드도 극혐이지만 슴돌까도 극혐. 


그리고 함수는 추이 존나 정상적인게 더 웃긴거. 실제 판매 상황과 판매량 사이 갭은 비정상적인데 누구에게 보여주기라도 하는 것처럼 추이'만' 정상적인 건 모다?

추이 때문에 의혹 나오는 게 아니고, 그 갭 때문에 문제되는 거임. 

그래서 추이 이상한 돌들은 해명을 위해서는 공구 영수증 등을 증명해야되지만 (한꺼번에 휙 높은 수치가 올라간 걸 해명해야되니까)

함수는 갭을 설명해야되니

팬싸번호가 제대로 나오거나, 핫트/신나라 등 한터가맹 오프매장 차트가 높거나, 실제 해외한류샵 판매량이 증명을 해야 되는 거임.


그리고 이 중 해명 아무것도 안됐음. 해명 할거면 제대로 합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37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3,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209 유머 영양제 먹고 구름이가 튼튼해졌어요! 11:23 46
2955208 기사/뉴스 [단독] 차승원, 추리 예능 ‘배신자들 게임’ 출연 확정…장르불문 열일 행보 11:23 49
2955207 이슈 [셀럽병사의 비밀] 센스 미친(p) 세기 말 대선 광고 11:22 61
2955206 이슈 원덬 기준 진짜 본 적 없는 신인 남돌 개인기 11:22 37
2955205 기사/뉴스 아카데미 전초전 크리틱스초이스…'케데헌' 양손 가득 vs '어쩔수' 빈손 11:22 75
2955204 이슈 한국 축구대표팀 유니폼 같다는 소리 듣는 영국 축구대표팀 유니폼 3 11:22 246
2955203 기사/뉴스 '주머니 손' 일본엔 굴욕 줬는데…한중정상 만남 땐 반전 11:22 184
2955202 기사/뉴스 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 2 11:21 47
2955201 이슈 미국 흑인들중 백신불신자가 많은 이유 4 11:19 651
2955200 기사/뉴스 [단독] 김학의 전 차관, 법무법인 변호사로 '조용한 복귀' 9 11:19 323
2955199 기사/뉴스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불법집회 내사 착수 3 11:17 264
2955198 이슈 사람들이 생각하는 7년 전 에이핑크와 실제 7년 전 에이핑크...jpg 3 11:17 659
2955197 유머 사람 음식에 욕심내는 치와와와 사는 견주의 매일 3 11:17 529
2955196 이슈 1n년전 SBS 예능 붕어빵 봤던 덬들 놀랄만한 소식 13 11:16 1,051
2955195 이슈 [흑백요리사2] 이번주 방송 후덕죽 셰프의 ㅇㅇ 요리 (스포주의) 33 11:14 2,035
2955194 이슈 안녕하세요? '누'입니다. 4 11:14 1,013
2955193 기사/뉴스 中희토류 의존도 70% 넘는 일본 날벼락…“타격 불가피” 20 11:14 586
2955192 기사/뉴스 이게 언론이야 간첩이야 8 11:14 651
2955191 기사/뉴스 CF 20개 찍고 돌연 은퇴했던 배우‥주용만, 26년 만 연기 복귀 4 11:13 1,717
2955190 정치 이 세상 다시 없을 또라이가 미국대통령이 된 건 1 11:13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