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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친구가 캐나다로 워홀 간지 반년째 ㅜ 요즘 한국을 많이 그리워하는거 같아서 택배라도 보내주려고 생각 중이얌.
친구가 토론토 살아서 한인타워? 그쪽 자주 가서 라면이나 이런건 별로 안땡겨하는 것 같음.
리얼 본토 한식을 먹고싶어하는데 가는 도중에 상할 것 같아서 엄두가 안나고..8ㅅ8
일단 한국 인스타 마켓 같은 곳에서 한국감성 낭낭한 귀걸이 여러개는 사뒀는데 좋아하려나..
북미 쪽은 문구류 큐티뽀작한게 별루 없다길래 핫트랙스 같은 곳 가서 예쁘고 한국감성 낭낭한 문구류 조금 살건데 이건 어때?
애가 거기가 겨울이 춥다해서 겨울 옷만 엄청 들고갔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로 한 세네벌 정도 살까하는데 어때??
또 음.. 매운거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느끼한것만 먹는대서 불닭소스도 생각 중이야!
캐나다 덬들은 제일 생각나는 한국음식이나 물건이 뭐였는지 궁금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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