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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50506287
조회 수 348 댓글 2
안녕.. 나덬은 여기저기 위염 식도염 질문을 하고 다녔던 덬이야...^^
난 원래 어릴 때부터 짜고 맵고 간 쎈 음식 좋아했던 덬...
라면은 신라면도 내게는 보통맛이고 불닭도 매콤 정도, 캡사이신 안섞으면 소스 안찍어먹었지 치킨은 매운양념, 떡볶이는 엽떡이하 취급을 안 했던 년
사먹는 함바그보다 오뚜기 함바그, 사먹는 닭도리보다 즉석 김치돼지찜을 먹는 나였고 백숙도 사골국도 후추를 먹기 위해 먹는 수준이었는데 위염 이후 조금만 조미료 맛 느껴지거나 간이 짜면 못 먹겠더라
그냥 먹는 순간 몸이 거부함 ㅋㅋㅋㅋ 야이건 아냐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짜게 먹으면 무조건 코코넛워터에 이온음료 찾고 있고 물하고 뜨거운 차 엄청 마시게 됨(사실 액체류 많이 마시는 것도 안좋다던데 젠장 ㅠㅠ)
어느정도냐면 본죽에 있는 장조림도 짜게 느껴질 지경
카레 개좋아했는데 며칠간은 입에 대지도 않을 거 같다..좋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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