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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72898620
조회 수 1133 댓글 12
사촌은 여자고 재수를 해서 20살이야
재수도 했겠다 한창 놀때라고 하지만 ㅜㅜ

술을 먹고 떡이된 상태로 아침에 오면 빨리 오는 거고 낮 12시에도 와.
그러다 자고 일어나서 정말 하~얗게 ㅠㅠ화장을 하고는 오후 5시쯤 나가.. 매일을 그래..

사실 놀 수도 있고 놀때라고 생각하는데
좀 건전(?)하게 놀았음 좋겠는데 대화를 해보니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자기 입으로 "개처럼 놀거야"라고 했어

나랑 대화하게된 이유는
나한테 이모인 본인 엄마와는 거의 두달째 대화를 안하고 있어서 나는 이모의 지시(?)에 가끔 연락하고 추합은 되었는지 알아보는 정도였어 ㅠㅠ

근데 오늘 우연히 좀 더 얘길하다보니
대학에 가면 기숙사에 가서 집에 아예 안 올 생각이더라고..
이모와의 문제에 내가 개입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게 대학에 가서 마냥 놀기만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너무 많이돼..

내기준 지금 추합된 학교도
소위 말하자면 지잡대 중에 지잡대고
이모네가 넉넉치도 않아서 어느정도 놀아도
개념이 있었음 좋겠는데 내기준 전혀 ㅠㅠ아니라서 멘붕이고 할말도 없어..

담배를 너무 피고 와서 냄새도 심한데
그런부분이랑 놀아도 한두시에 들어오고
대학가서도 어느정도는 공부를 하게끔

유도할 방법이 없겠지? ㅠㅠ

본인이 질려서 깨우치는 수밖에 없다는 걸 나도 알지만 ㅠㅠㅠ답답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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