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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652783670
조회 수 665 추천 수 0 댓글 12
일단 나덬은 고3~성인이 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민주당 지지자고, 아빠는 국민의당 지지자, 고모와 고모부는 자한당 지지자야.

문프 비난하는 아빠도 아빠지만, 고모랑 고모부 모시고 식사하는데 정치 얘기 나오니까 체할 것 같더라...
들었던 말만 해도 촛불은 다 거짓이니 그런 집회 는 나가지 마라, 종편인사들은 꼭 법의 처벌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사회주의 국가도 아닌데 지하철 광고(문프 생신광고)는 왜 하는 거냐 등등...

여기에 차마 못 적을 말들도 많이 들어서, 난 그냥 내 정치성향(사랑해요 더민주♥)을 못 밝히고 네 하고만 있었는데
나중에 나한테 사상교육(???)을 시켜줘야겠다는 말 듣고 진짜 안 그래도 어려웠던 분들이 더 불편해졌어...
내가 정치얘기 먼저 꺼낼 일은 없겠지만, 가까워지자고 하셨는데 어째 더 멀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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