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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유명한 중식당을 가서 탕수육과 짜장 2개를 시킴.

탕수육 소자가 엄청 푸짐해서 남을거 걱정함.

그래서 내가 남은거 싸가야지 했음.

같이 먹는 남친이 이걸? 싸간다고? 이랬음

그래서 내가 ㅇㅇ 했지만 뭔가 쎄했어. 

아무튼. 양이 애매하게 남았는데 상대방이 싸가라고 했는데

내가 됐다고 안싸간다고 했어.

그리고 나중에 대화할때 자긴 구질구질한 사람이 제일 싫다고 함.


나를 두고 한 소린지는 별로 신경 안쓰임! 난 원래 이런캐릭임

포인트 모으는거 좋아하고 알뜰 살뜰한 편.  가성비, 가격 비교하는거 좋아하고

남친도 내 덕분에 시계 훨씬 저렴하게 삼ㅋㅋ


근데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음식을 포장해가는 행위가 조금 구질구질하게 비춰질 수 도 있는지?



여러 덬들의 의견이 궁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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