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68391005
조회 수 452 추천 수 0 댓글 5

프랑스 지방으로 어학연수 온지 10일째.

이번주 부터 어학원 다니고있는데 

나는~..혼자다..^^

한국인이 나덬뿐인것.....

그리 높은 반이 아니여서 서로 일상대화 하기가 어려우니까

같은 나라 애들 끼리 더 뭉치거나

말 잘하는애들은 이미 몇개월이나 몇년 살고있는 애들이고

기본적으로 나보다 나이가 10살은 많아서.. 

회화 잼병인 내가 낄 수가 없다...

ㅠㅠㅠㅠ

외롭기도하고 내 회화는 대화 상대 없이 어떻게 늘리나...하는

어학연수 초기....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마츠모토 준x아리무라 카스미x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나라타주》 시사회 초대!!(2/22 木 마감) 1325 18.02.14 27673 5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2/9 추가갱신! 3번 항목 - 동식물방,후기방 등 개인 인스타그램 링크 공유 익명사이트 룰 위반 주의 강조 갱신) 2751 16.06.07 1741111 51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694077 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9173 그외 첫사랑 콤플렉스?를 앓았던 20대를 마무리하는 후기 2 07:07 108 0
89172 그외 여러모로 한국에서 간호사하는게 맞는지 고민하는 중기 10 04:49 321 0
89171 음식 일본의 매운 컵라면 먹어본 후기 2 04:22 229 0
89170 그외 두드러기 났는데 소아과라도 가야되나 고민되는 중기 5 03:55 106 0
89169 그외 어떻게하면 자막을 예쁘게 넣을 수 있는지 궁금한 중기 9 03:19 339 0
89168 그외 생애 첫 향수 사 본 후기! 3 02:55 289 0
89167 그외 다정한 아빠가 있는 덬들이 너무 부러운 후기 3 02:35 275 0
89166 그외 방탈출 카페가 무서워서 못가겠는 중기 5 02:25 279 0
89165 그외 제작년에 본 오리온자리와 오늘 오리온자리 본 후기 7 02:07 226 1
89164 그외 갤3 만져보고 폰 새로 살 마음 싹 사라진 후기 3 01:36 463 0
89163 그외 기념일을 처음으로 챙겨본 후기 01:29 85 0
89162 그외 간호사 태움에 대해서 교수님이 말한 후기 8 01:20 991 0
89161 그외 스퀘어 간호사 자살글보고 생각난 내 간호실습 후기 9 01:12 806 0
89160 그외 티비보러 마트 갔는데 32인치가 너무 작아보이던 후기 8 01:07 303 0
89159 그외 예전에 하던 네입버 소셜게임 찾고싶은 중기 도와줘ㅜㅜ 6 00:50 196 0
89158 그외 한번도 다툰 적 없는 남친이 지친다고 말한걸 들은 후기 24 00:41 1175 0
89157 그외 피겨에 뒤늦게야 관심갖게 되었지만 호감인 선수들이 다 은퇴라 슬픈 후기+중에 관심가는 현역선수가 생긴 후기(쓰다보니 구구절절 스압) 6 00:25 272 0
89156 그외 토토가 3보고 운 후기 10 00:21 605 0
89155 그외 진동벨덬의 최후의 최후 후기 3 00:20 523 0
89154 그외 취업한지 3개월 됐는데 벌써 너무 힘든 후기.... 4 00:06 584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59 Next ›
/ 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