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녕 덬들아..
각설하고 나는 이십대 중반의 학식덬이고
가장최근 사겼던/만났던 세번이 다 카페나 빵집같은데서번호를 따인 경우임

그중 첫번째는 또래였고 괜찮았지만 성격차로 헤어졌고 두번째는 외국출신사람, 마지막은 회사원이었음.
근데 마지막두번이 좀 안좋게 끝났음 특히 세번째는 거의 집착 수준으로 무서워서 끊어버렸고 지금도 다시생각하면 좀 무서움..
이 두번의 공통점이 사실 나이차이가 좀 났다는 점임

한 친구에게 마지막 사람에 관해 고민을 털어놓는데, 친구가 하는말이
그렇게 나이있는 남자들이 너한테 접근하는건 니가 딱봐도 어려보이니까 만만해서 그런거다, 외국에서 온사람은 내가보기엔 한국에있으니까 외로워서 아무나만나고싶었는데 우연히 만난사람이 너였던거다
이런식으로 위로아닌위로를 하는데 집에돌아와 계속생각해보니 기분이 나쁨. 이해가?

물론 좋게끝나진 않았지만 일방적인 연애를 하지는 않았고, 설령 그렇게생각했다 해도 왜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걸까 은근 속상하기도함..
내가너무 예민한걸까 덬들아, 궁금함.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0701 15번 항목 포인트 모으기용 편법 활동 조항 갱신[게임방제외]) 4522 16.06.07 2424250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331705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07 15.02.16 1110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2365 그외 (더러움주의) 응* 하고 언제나 물로 닦는지 궁궁한 중기 19:52 2
102364 그외 다들 남 얘기듣는게 재밌는지 궁금한 후기 5 19:46 42
102363 그외 네이버 웹툰 <화장 지워주는 남자> 본 후기..... 19:44 44
102362 그외 간호사덬인데 경력직으로 입사한 중기 19:43 55
102361 그외 그림 그리는데 채색을 너무 못하겠는 후기... 19:42 22
102360 그외 아빠한테 몇년 빌려드렸다가 되돌려받은 노트북에서 성인사이트 주소 발견한 후기 10 19:40 133
102359 그외 엄마가 갑자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내가 스트레스받는 후기(짱 길다) 6 19:38 113
102358 그외 엄마 무시한 택배기사가 짜증나는 후기 3 19:31 124
102357 그외 주부습진 걸린거같은 후기 19:13 37
102356 그외 데오도란트 스프레이 없었으면 인류애 진작에 소멸했을 중기 4 19:12 120
102355 그외 카페 왔다가 근처 학교 교사들이 학생들 얘기하는 걸 들은 후기 3 19:12 339
102354 그외 막학기 꽉채워 들어도 살 수 있을지 궁금한 후기^^... 2 19:11 51
102353 그외 식품영양학과 복전할까 계속 고민하고있는 중기 5 19:09 66
102352 음식 밥 사러 갔는데 할인행사 중이었던 후기 5 18:46 385
102351 그외 최애랑 전남친이랑 친구인 후기 7 18:44 521
102350 음식 인생최애젤리발견한후기 3 18:43 342
102349 그외 퇴직연금 최초납입일이 이해안가는 중기 6 18:40 164
102348 그외 알바 그만둘지 고민하는데 조언이 필요한 중기 2 18:36 78
102347 그외 펜 잡을때 무리가 안가는 손모양 및 손모양 교정방법을 알고싶은 후기.. 11 18:33 138
102346 그외 파주-부산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 후기 1 18:31 123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19 Next ›
/ 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