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71778125
조회 수 503 추천 수 0 댓글 4
면접 진짜 못본거 알고...내가 말하면서도 이 대답이 아닐텐데 싶었고 떨어질거 100%예상했는데도 역시 마음이 편치가않다
나 취업할수있을까....왜이리 한거없이 시간만 지나가고있는지...나는 왜 사는걸까...
슬프다..일 시켜주면 잘할자신은 있는데 일을 찾아다니는 삶은 살지않았어서 그런가 자소서에도 면접에도 할말이 없어
내인생은 정말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간가는대로 흘러왔거든..
취업 진짜 사람 마음 갉아먹는거같다..
리플 더 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위로가 되는 든든한 한끼! 영화 『심야식당2』개봉 기념 더쿠 이벤트 (6/1 木 마감) 386 2017.05.26 10110 4
전체공지 [도서이벤트] 더 이상 괜찮은 척 하지 않겠다. 자존감을 위한 21가지 연습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6/8 木 마감) 996 2017.05.26 9589 2
전체공지 ▶ 『기억술사』 도서 이벤트 당첨자 30명 발표! (05.28 22:50 現 22/30) 163 2017.05.26 8381 0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017.05.27 update+) 1719 2016.06.07 646268 43
전체공지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2016.05.21 565885 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67876 그외 새벽 다섯시 까지 안 잔게 처음인 아침형 인간의 후기 1 04:59 29 0
67875 그외 나도 수영배우고 푼데 물이 너무 무서운 후기 04:49 18 0
67874 그외 영화덬이 <노무현입니다> 보고 온 후기 (스포없음) 04:28 32 0
67873 그외 혹시 유부덬들 있으면 객관적으로 남편 자질 궁금한 중기 5 03:59 101 0
67872 그외 사주를 볼까 말까하는 고민중인 중기 3 02:56 97 0
67871 그외 친했던 동기들에 대해 현타오는 후기 02:50 109 0
67870 그외 아이돌에 너무 빠진게 아닐까싶어서 걱정되는 후기.. 7 02:42 201 0
67869 그외 가~~~끔 자고 일어나면서 '여기가 어디지?' 할 때가 있는 후기 02:07 80 0
67868 그외 수영 배우러 다니는 후기 3 01:22 134 0
67867 그외 부엌에서 바선생님 나와서 피신나온 후기 2 01:13 143 0
67866 그외 내태국인덬질 4년차, 태국어 배우기 시작한 초기♡ 13 00:22 476 1
67865 그외 편의점 알바덬 더이상 사람을 못믿겠는 중기 5 00:17 265 0
67864 그외 밑의 마취덬을 보고 마취하고 죽음을 느낀 과거를 회상하는 후기 3 00:07 219 0
67863 그외 최애를 만나고 내 삶을 돌아보게 된 중기 1 00:04 151 0
67862 음악/공연 성시경의 축가 갔다온 후기 1 00:03 152 0
67861 그외 22살 모솔덬 연애하고싶은 중기 3 17.05.28 235 0
67860 그외 셀프탈색 대망함ㅋㅋㅋㅋㅋㅋㅋ 6 17.05.28 591 0
67859 그외 편도염 2주 앓은 후기 3 17.05.28 151 0
67858 그외 피부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오히려 피부 더 좋아지는 사람이 나 말고 더 있는지 궁금한 후기 13 17.05.28 371 0
67857 그외 발표 싫어서 그냥 F 받을까 생각하는 중기 9 17.05.28 346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94 Next ›
/ 3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