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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437312558
조회 수 384 추천 수 0 댓글 2
모두들 그랬겠지만
태극기집회 있던날 경찰들한테 죽창 날리는 움짤보고 식겁했었어
어떻게 ㄹ혜를 위해 죽창까지 만들어서 다닐 생각을 하지
그게 자랑스러운가? 싶었는데
며칠전에 출근하다가 집 근처에서 죽창 든 박사모봄
중년 아저씨가 대나무 두 개를 길게 이어서
자랑스럽다는듯이 들고 다니던데 극혐이더라
좋은 눈으로 볼 수 없더라고
아 우리동네가 못살긴 하나보다 싶었어
나는 잘사는 동네에 거주하지는 않지만
그게 한번도 창피하진않았는데
저런 박사모랑 같은 동네 산다는건 너무 창피하더라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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