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게시물 제목에 (-) 마이너스 달고 마이너스 플로우 달리기 금지 (2017.07.16 New!)

(전체공지 12번 항목에도 똑같은 내용 추가해놨으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 많이 보고 그만하라고 별도의 전체공지 글로 하나 씀.)



 - 최근 가장 심한 워너원방을 시작으로, 엑소방 방탄소년단방 그 외 케이돌 카테 및 각종 게시판 등등 무분별한 (-) 마이너스 플로우가 도를 지나칠 정도로 범람함에 따라

   게시판/카테 분위기가 지나치게 피로해지고 마이너스 플로우 너무 심해서 

   독방이나 카테 못가겠다고 할 정도로 하소연 하는 등 멀쩡히 덬질하러 오는 팬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임.


   원래 애초에 제목에 (-) 마이너스 붙이는 거 많이 쓰게 된 이유가, 구리거나 좆같은 일 일일이 제목에 표시 드러내면 다들 피로해지니까 

   일톡방에서 19금글이나 더러울 수 있는 19글 피하라고 제목에 19) 쓰듯이 피하라고 쓰기 시작한건데

   지금은 그걸 악용해서 단체로 오히려 마이너스 써있는 글 눌러서 좆같은 일 광고/전파 하는 급으로 악용 남발이 되고 있으니 

   애초 목적이랑도 180도 달라졌고 변질된 상태라 심각한 문제라는 거임.

 

   제목에 (-) 붙이면 다들 자기돌이나 팬덤일이니 궁금해서 안 누를 수가 없게 되는 심리 이용해서 뭐만하면 제목에 마이너스 다는 일부 관종 회원들부터 시작해서

   여기 트위터던 갤이던 뭐던 다 싫어서 안하고 더쿠가 그나마 잘 맞아서 하는 팬들이 많은 곳인데 그런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거

   줄줄이 제목에 마이너스(-) 달고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일일이 "트위터가, 마갤이, 여초까페가, 네이트판이 어쩌고 저쩌고" 

   "짹 좀 같이 패줘" "짹에서 뫄뫄라고 하는 애들(존나 구체적) 왜 이러는거야?" 등등; 가만 냅두자니 어쩔 땐 한페이지가 전부 마플이질않나...너무 심한 상황임. 

   갤이나, 망시같은 여초카페나, 짹(트위터)이나 병신같은 애들 많고, 쓰레기장 많아서 화나는 건 알겠지만 정도껏 해야지..

   외부 사이트 중계 마이너스플 뿐만이 아니라 떡밥 뜨면 나오는 창조 궁예질 마이너스 등등도 다 마찬가지임.


   특히 워너원방의 경우엔 최근에 게시판 보니까 월드컵하는 도중에 트위터 짹 패자고 마이너스선동해서는 "사람 얼마 없으니 월드컵 다음에 할까?" 

   이러고 있을 정도로 환장스럽던데...................

   더쿠 워너원방이 짹이나 마갤 패주는 화력 지원방이나 맨날 징징대는거 다 가져오는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더쿠에서 워너원 덬질 즐겁게 모여서 하라고 만든 단독방인데...

   자꾸 단체로 저러고 있으면 딴데서 일어나는 좆같은 일들 보기 싫어도 다 봐야 되고 게시판 맨날 죄다 징징대기만 하는데 누가 여기 덬질하러 오고싶겠음?


   어디 단체로 팬덤내에서 거하게 병크 터져서 망시사태급이나 트위터 알티 수만개처럼 팬덤에서 큰 사건이라도 일어나서 얘기를 하는거면 이해를 하겠다만

   지금 분위기는 딴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잡다한 창조 지랄 및 미친년들 몇몇 악개짓/또라이짓 하는거 하나하나 다 가져와서 여기다 고래고래 전파해대니 문제인거임.

   단체로 지금 제목에 (-) 써놓고 "딴데서 본 내 마이너스 감정, 덬들한테 전파하고 싶다." 

   "나 지금 일러바치고 싶은 게 있는데 다 들어와봐" 동네 마을회관 스피커급 전파 수준이라 개환장심각파티에 게시판이 온통 감정쓰레기통 마이너스장이 되고 있음...

   케톡이나 스퀘어부터 시작해서 딴 커뮤니티랑 SNS등에서 팬덤마다 좆같은 플로우나 시비거는 애들 등등 짜증나는 일 많으니  

   단독방/카테고리에서 만큼은 덬들끼리 모여서 좋은거 위주로 보면서 즐겁게 덬질하고 정보공유하고 잡담하면서 달리라고 만들어 놨건만

   이러다가는 마이너스한 팬들만 남아서 지들끼리 맨날 징징대고 신경질만 내다가 게시판들 망할 기세임. 

   

   원래는 좆같은 글이나 안좋은 글 제목에 마이너스 붙여서 피하라고 쓰기 시작한건데 지금은 오히려 그게 더 회원들을 자극해서 일일이 다 보게 만들고 

   게시판 플로우를 온통 마이너스로 뒤덮히게 하는 주 요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따라서 2017년 7월 16일부로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글 제목에 (-) 마이너스 달고 올라오는 게시물들은 무통보 삭제 또는 댓글로 욕쳐먹을 수 있음을 알리며,

   일일이 더쿠에 끌고와서 하소연 하면서 게시판 분위기 구리게 만들 시간에 좋은 거 보면서 다른데 에너지를 쏟았으면 하는 바람임.

   "그치만 진~~짜!!! 못참겠고 더쿠에 쓰고 싶다고 하면" 제목에 마이너스니 뭐뭐주의 등등 해서 일부러 더 제목 튀게 하지말고 

   (일일이 전부 유리심장처럼 제목에 마이너스 달아서 튀게 만들다보니 마이너스 플로우 분위기 만드는 등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주원인이므로)

   앞으로는 차라리 그냥 자연스럽게 대놓고 다른 글 쓰듯 속상하다고 하소연하고 글 평범하게 쓰길 바람.


   더쿠 기존 사이트 운영방침에 의거해서 뭐든 도를 지나치고 본질이 흐려지면 게시판 망하기전에 이렇게 공지 하면서 조치 취할 수 밖에 없는 거임.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전체 공지 [영화이벤트] 마동석X이하늬X이동휘 주연 영화 《부라더》 VIP 무대인사 시사회 앞.줄.좌.석. theqoo 회원 초대!!(10/26 木 마감) 829 17.10.17 13750 0
전체공지 전체 공지 [도서이벤트] 요리사 버전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전쟁터의 요리사들』 (10/25 水 마감) 805 17.10.16 11097 0
전체공지 전체 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8/30 타덬인데~인증 / ‘투명하다’ 등 암묵적인 룰 생성 금지 갱신 ★) 2537 16.06.07 1229134 0
전체공지 전체 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187600 0
전체공지 공지 ■■■ 신규회원 및 더쿠 회원들 제발 필독!! 현재 진행중인 무통보차단 관련 미리 조심해 ^^* 761 17.07.02 340882 0
전체공지 공지 크롬앱으로 더쿠하는데 글 하나 누를때마다 광고창 떠서 구글스토어로 넘어감 앱 설치하라고 166 17.04.13 106115 0
전체공지 공지 ▶ 【2016.08.25 댓글 갱신】신고 타령 범람 및 과도한 신고 집착에 대한 하소연 공지 2 16.07.19 176592 0
전체공지 공지 【 17.07.31 가입 여는 부분 수정 갱신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6월 27일 새벽 가입 마감!!! 977 15.02.16 917555 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75 전체 공지 [영화이벤트] 마동석X이하늬X이동휘 주연 영화 《부라더》 VIP 무대인사 시사회 앞.줄.좌.석. theqoo 회원 초대!!(10/26 木 마감) 829 17.10.17 13750 0
274 전체 공지 [도서이벤트] 요리사 버전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전쟁터의 요리사들』 (10/25 水 마감) 805 17.10.16 11097 0
273 이벤트/광고 ▶ <주식회사 히어로즈> 도서 이벤트 당첨자 20명 발표!! (10.15 연락 마감) 103 17.10.11 17383 0
272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누구의 인생이든, 평생에 히어로 한 명쯤은 있다 『주식회사 히어로즈』 (10/10 火 마감) 1954 17.09.27 48736 0
271 이벤트/광고 ▶ 『한국힙합 에볼루션』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人 발표! (9/24 日 연락 마감) 60 17.09.21 10894 0
270 이벤트/광고 ▶ 영화 《범죄도시》 무대인사 시사회 당첨자 발표!!! (당.일.마.감.) 63 17.09.18 5093 0
269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마동석&윤계상 주연 영화 《범죄도시》 시사회 theqoo 회원 초대!!(9/17 日 낮 마감) 903 17.09.12 23805 0
268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Since 1989, 한국 힙합이 궁금하다고?! 『한국힙합 에볼루션』 (9/20 水 마감) 936 17.09.11 27186 1
267 이벤트/광고 ▶ 여자 농구 만화 『에코즈(ECHOES)』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人 발표! (9/14 木 연락 마감) 112 17.09.11 9619 0
266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일본 열도를 흔든 여성판 슬램덩크!여자 농구 만화, 『에코즈(ECHOES)』 (9/10 日 마감) 2033 17.09.01 42027 0
265 이벤트/광고 ▶ 『화성에서 살 생각인가?』 도서 이벤트 당첨자 30人 발표! (9/3 日 연락 마감) 142 17.08.31 11526 0
264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이사카 고타로 신작『화성에서 살 생각인가?』(8/30 水 마감) 2358 17.08.18 55979 1
263 이벤트/광고 ▶ 『오래된 집에 머물다』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人 발표! (8/13 日 연락 마감) 122 17.08.09 16429 0
262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100년 된 제주도 집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이야기 『오래된 집에 머물다』(8/8 火 마감) 1991 17.08.01 36381 0
261 이벤트/광고 【게임AD】 사랑 받는 인턴의 오피스 로맨스! 『사내연애』 120 17.07.28 55484 0
260 이벤트/광고 ▶ 『페소아의 리스본』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人 발표! (7/30 日 연락 마감) 157 17.07.28 13988 1
259 이벤트/광고 [도서이벤트] 1920년에 쓰여진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 가이드북 『페소아의 리스본』(7/27 木 마감) 2570 17.07.20 36003 4
» 공지 ●●●●●●● [필독] 게시물 제목에 (-) 마이너스 달고 마이너스 플로우 달리기 범람으로 인한 금지 공지 424 17.07.16 62479 54
257 이벤트/광고 ▶ 하늘에서 담은 해변 사진집 『비치스(BEACHES)』 도서 이벤트 당첨자 10명 발표! (7/11 火 마감) 206 17.07.07 27149 0
256 이벤트/광고 ▶ 영화 《택시운전사》 무대인사 특별시사회 당첨자 발표!!! (7/5 水 마감) 246 17.07.05 8722 0
목록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