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785179284
조회 수 1772 댓글 33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712165409&type=det&re=zdk


레진엔터테인먼트 한희성 대표가 작가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등 그동안 회사의 잘못을 사과하고, 보상안을 담은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 대표는 일부 경영진이 일부 작가 작품을 프로모션에서 누락하라고 했던 부분을 인정한다고도 말했다.

한 대표는 "마감일정을 준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다소 무리하게 지체상금 제도를 적용하고 운용했다는 지적도 겸허히 수용한다"며 "작가가 겪는 고충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고, 시행 단계에 미숙함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한 대표는 "작년 9월경 웹소설 사업을 급박하게 정리하는 과정에서 연재 작가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지 못해 깊은 심려와 고통을 준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그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고 사려깊게 서비스를 운영하겠다"고도 말했다.



사건 정리


1.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계약서 내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작가들 작품 연재 중단 또는 프로모션에서 제외해버림

   ---> 작가들이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레진이 갑질한다고 항의하자 레진 그런거 없다고 발뺌 -> 증거 나와버림(공중파 뉴스까지 탐) ㅋㅋ -> 인정, 사과


2. 작가가 지각한게 아니고 pd가 실수로 늦게 올린 것도 지각비로 포함시켜서 작가수익에서 떼 먹음 -> 작가들 항의 -> 사과


3. 웹소설 공모전해서 1위 다 뽑아놓고는 몇개월뒤에 사업 일방적으로 종료해버림.

    어떤 작가는 레진에서 연재되는줄 알고 입사합격했던 회사에 입사 안하겠다고 통보했다가 백수행


4. 사과없이 공모전 또 열음 ㅋㅋ

    웃기게고 레진 웹툰 공모전 1위했던 작가는 블랙리스트되어서 레진한테 소송까지 당한 상황.

    웹소설 공모전 1위 작가는 갑자기 일방적으로 팽당하고 사과 한마디 못 받은 상황


  --> 이것때문에 다들 레진 공모전하는거 웃기고 아니꼽다 비웃는 분위기

  --> 레진 부랴부랴 사과


  실제로 레진은 일련의 사태 이후 작가들이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인기 작가들 연중하는 분위기에 작가들을 더이상 발굴하기 힘들자

  부랴부랴 공모전 열었는데 그것마저도 여론이 안 좋으니 등 떠밀려서 사과한 느낌임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180701 15번 항목 포인트 모으기용 편법 활동 조항 갱신[게임방제외]) 4516 16.06.07 241668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326396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05 15.02.16 1104432
공지 금일부터 스퀘어방 글쓰기 포인트 3000점 이상으로 상향 조정 알림 18.06.25 18876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1943 18.06.14 38954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02 18.05.30 33718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770 18.05.30 30539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07 17.12.18 82394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8번 네이트판 및 성별 편가르기 분란 유발 게시물 + 15번 쓸데없는 vs 개인 잡담성 글 그만 좀 쳐올려 신고방 불난다 시발) 796 16.06.06 709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932951 부산 버스전용차로 무단횡단...60대 부상 06:57 37
932950 아이스댄스 민유라선수 인스타 53 06:43 1247
932949 모유 수유하며 패션쇼 무대 오른 美 수영복 모델 15 06:22 1237
932948 우주소녀 성소 다영 게임OST 2 06:12 113
932947 신기하고 감탄한 흑인 헤어 아티스트가 알려주는 흑인 전용 가발 정보 관리법 4 06:12 672
932946 왜 포켓몬은 지이름말하고 다니냐 9 05:55 1022
932945 서로 팩트로 싸우는 중 12 05:55 943
932944 中소비자 절반 "미국산 불매운동 준비됐다" 25 05:51 827
932943 그때 그 신호대기남.swf 10 05:49 348
932942 역수입) 프듀 사쿠라 라디오에서 한국 언급 25 05:46 2098
932941 칸예 웨스트가 피쳐링했던 그때 그 jyj 노래 ㅋㅋㅋ 14 05:40 628
932940 한끼받으쇼 3 05:35 409
932939 1위 공약으로 붙인 수박씨가 마음에 쏙 들었던 정연 10 05:12 931
932938 페이스북의 기술력 8 05:02 881
932937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빠름~빠름~빠름 5 04:44 589
932936 천명훈 니취퐐러마.ytb 3 04:43 177
932935 다리가 짧아 슬픈 강아지 16 04:37 1070
932934 연애심리테스트 그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jpg 21 04:34 1207
932933 간단한 심리테스트.jpg 25 04:27 1209
932932 2~3세대 여돌 올해 가온 음반 판매량 18 04:24 693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000 Next ›
/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