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OtGDf



오늘의 피해자는

"퓨쳐 펑크" 라는 장르의 음악으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프로듀서/DJ이자 루리웹 회원

 

"Night Tempo"

 


 

 

사건개요

 

JYP가 원더걸스 유빈 솔로앨범을 Night Tempo 와 함께 작업하기로 함

 갑자기 JYP측이 이유없이 연락두절, 작업이 무산됨

 

 

NVuWu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얼마전 공개된 유빈 솔로 티저가 

Night Tempo가 무료공개했던 리믹스 트랙과 유사함

 

 

 

 

 

 

 

원곡 (1984년 발표)

 

2010년대에 들어 서구권에서

Japanese Funk / Disco로 분류하는 곡 중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곡이며

 

현재는 밈(meme)화 되어

Knowyourmemes에도 등록되어 있는 유명한 곡임

 

http://knowyourmeme.com/memes/plastic-love

 



 

Night Tempo의 Plastic Love 리믹스

(유튜브 420만 뷰의 위엄)



 

유빈의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 티저

 (공식 계정의 티저는 비공개상태이고 이건 다른 계정이 퍼가서 남아있음)

 

 

 

수록곡 "도시애" 는

유빈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홍보되었는데

(작사 : 유빈, 밤하늘)

 

 

공개된 15초의 가사가

"잠시 머물다 가는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이어도 난 괜찮아"

 

원곡인 Plastic Love의 가사는

"나를 결코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사랑 따위 그냥 게임으로 즐겨도 괜찮아"

 

 

 

 

유빈은

드라이브하면서 반짝이는 도시의 야경을 보며

쓸쓸한 느낌을 받아 가사를 썼다고 한다.

 

 

 

 

 

 

 

 

 

 

 

KmJal

 

 

그의 말에 의하면

 

공개된 수록곡 "도시애" 는

 그가 작업한 리믹스 트랙의 이펙트, 베이스, 드럼, 코드를 카피했으며

클랩(박수소리)에 입힌 리버브 효과까지 따라했다고 한다


 

TRHud




작고 힘없는 인디펜던트 아티스트인 Night Tempo는

거대기업 JYP의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호소..

 


 

BDIFe

 

 

그러나 Night Tempo에게도 기회는 있었으니

원곡의 프로듀서인 "야마시타 타츠로" 를 만나는 스케쥴이 생겼다!

 

* 야마시타 타츠로

 일본 시티팝 계의 명실상부한 1인자이며

 한국으로 따지면 조용필 이상의 입지를 가진 전설적인 가수

 원곡자 타케우치 마리야의 남편

 


Night Tempo의 곡은 원곡을 샘플링하여 무료공개한 곡이므로

저작권은 당연히 원작자에게 있으며 

Night Tempo는 원작자의 권리를 위해 그와 직접 만나서 얘기하기로 함

 

 

 

 

 

 이 소식을 들었던 것일까

JYP는 발매를 하루 앞두고 돌연



jcyXF

 


 두 곡이 들어가는 미니앨범에서

문제가 된 한 곡의 발매 연기를 결정

오피셜 계정에서 논란이 된 "도시애" 관련 모든 컨텐츠를 내림


eFBjR

 


현재 유빈의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 는 발매연기중인 상태로

 

원작자와의 저작권 협의 여부에 따라 

발매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참고로 논란이 있는 곡의 작곡가는

박진영이 아닌 JYP 프로덕션 소속 작곡가임

 

2. 도시애(愛) 

작사 : 유빈, 밤하늘 

작곡 : Junichi Hoshino, HIROMI , TOYO 

편곡 : TOYO  

 

 

이하 Plastic Love 크레딧 정보

 

Co-producer - Nobumasa Uchida 

Executive Producer - Ryuzo "Junior" Kosugi 

Mixed By - Yasuo Satoh 

Producer - Tatsuro Yamashita 

Written By - Mariya Takeuchi 

 

 

"도시애" 에서는

Plastic Love와 관련된 인물의 정보를 찾을 수 없다.

 

 

 

 

박진영은 해당 곡에 대해서 전혀 몰랐을까??


 

▶준비는 언제부터 했나요. 

"6개월 가까이 준비했어요. 박진영 PD님과 의논을 많이 했고요. 

PD님은 그동안 경험해온 것도 있고 겪은 것도 있으니 차분히 준비한 것들을 잘 보여주라는 조언을 해주셨어요"


▶박진영 프로듀서는 곡을 안 줬나요?

"PD님도 주셨어요. 전 너무 좋았는데, 회사 자체 투표에서 통과가 안 됐어요. 

시티팝과 신스팝 사이에 있는 댄서블한 곡이라 퍼포먼스 하면 멋질 것 같았는데 아쉬워요" 

심지어 본인 곡과 경합까지 해서 논란이 있는 곡을 통과시켜 버렸다!



원글 :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7862231?search_type=subject&search_key=%EC%9C%A0%EB%B9%88

리플 더 보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2795 16.06.07 2249610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0608갱신) 16.05.21 2198675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1618 18.06.14 19768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136 18.05.30 28434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693 18.05.30 25951
공지 ▶ [필독] 스퀘어방 19금 게시물 관련 + 연예인 잡담식 비교 논란 악의적평가 게시물 등 공지 개정 알림 429 17.12.18 78158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631 16.06.06 651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901340 혐) 월드컵 관광객 덮친 러시아 택시 04:33 23
901339 박지성 땅주인 스웩 04:33 26
901338 방탄소년단 Fake Love 빌보드 핫100차트 4주연속 차트인 04:32 14
901337 몹시 당황스러운 구애의 춤.gif 8 04:14 456
901336 오히려 허리를 박살내는 하지 말아야 할 허리운동.swf 7 04:13 546
901335 국가대표 공격수의 스피드 7 04:11 294
901334 친구랑 내기해서 이기는 8가지 방법 1 04:03 250
901333 트와이스 모모 탑시드 홈마가 찍은 쯔위 47 03:58 1102
901332 주호민 근황 03:55 420
901331 대헤아 조현우 레전드 세이브.gif 11 03:54 421
901330 히딩크 스웨덴전 관전 반응.txt 9 03:50 758
901329 오늘 조현우 해외축구팬 반응 8 03:48 926
901328 ??? 대신 사과해라 6 03:38 574
901327 "일본 좋아" 한국인 ↑, "한국 좋아" 일본인 ↓ 34 03:36 929
901326 끔찍한 혼종.jpg 13 03:28 1005
901325 순둥순둥한 외면에 강한 내면이 있는 설현 5 03:19 645
901324 마츠이 쥬리나가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춤 제대로 추라고 한 게 나배썅인 이유 129 03:13 2718
901323 [월드컵] 아쉬운 손흥민 "유효슈팅 0개, 우리 공격수 책임" 14 03:10 590
901322 미국 하늘에서 의문의 현상 발견 9 03:09 1479
901321 본인 앨범 받고 쌍카(포토카드 2개) 뽑은 태연 5 03:09 808
목록 HO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000 Next ›
/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