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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닐로 측이 음원 사재기 및 조작 의혹에 반박했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음원 사재기 및 조작 의혹에 휩싸인 닐로 역주행곡 '지나오다' 1위 논란에 대해 다뤘다.

최근 닐로의 역주행 1위가 논란이 된 가운데 음원 사이트는 음원 사재기 및 조작의혹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 해당 음원 사이트 관계자는 "저희 ㅇㅇ차트상에서는 비정상적인 이용은 없었고, 그런걸 시도한다 하더라도 저희는 비상적인 이용에 대해 차단하게 10년 전부터 마련돼 있었다. 그런 시도는 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 닐로 소속사 이시우 대표는 음원 사재기, 차트 조작에 대해 "전혀 없었다.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없었다는 걸 ㅇㅇ차트 발표를 통해 알았을 정도로 시스템에 대해 이해도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새벽 시간 차트 순위가 오른 것에 대해 "음악이 발라드다. 사람이 자기 전에 듣고 싶을 수 있지 않나. 댄스곡을 새벽에 듣기는 좀 그렇지 않나"라며 "그래프 관련된 건 저희는 음원 차트를 그래프라 생각하지도 않고 어떻게 된건지 저희는 파악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2018년 첫 음원 역주행 주인공 장덕철에 이어 닐로 역시 해당 소속사인 것과 관련해 이대표는 바이럴 마케팅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것이라고 밝혔는데 바이럴 마케팅 노하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무명의 가수를 홍보하기 위해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하다 보니 음악이 최대한 대중에게 공감갈 수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글을 쓰고 공유한다"며 "그걸 어떻게 노하우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좀 잘 만드는 회사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운 좋게 감 좋게 맞아 떨어진 거다. 여러 상황이"라고 거들었다.

또 제3자가 게시물을 올리는 것처럼 마케팅 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SNS 채널 중에 저희가 갖고 있는 것들도 일부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갖고 있는 콘텐츠를 더 대중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한 표현이라 생각해 그렇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저희도 궁금하고 저희도 속상한 상황이다. 1등을 했는데 속상한 상황이다"며 "저희도 궁금하고 저희도 속상하니까 알려주시면 좋겠다. 그런 것들을. 오히려 (조사)를 받고 싶다"고 했다.

이시우 대표 역시 "필요하다면 조사가 됐건 전부 다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닐로 상태를 묻자 이대표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한다. 얼마나 기대했겠나. 본인의 음악을 많이 들어주니까. 그런데 화살이 되어서 돌아오니까 너무 속상해 한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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